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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리드베터(David Leadbetter)

역사상 공을 가장 잘 때렸던 사람은 벤 호건이고 가장 잘 가르쳤던 사람은 미국 사람들이 골프 레슨의 원조로 칭하는 하비 페닉이다. 전설적인 두 사람은 지금 세상에 없다.

현존하는 골프계의 최고의 선생님은 Big 4라고 불리우는 부치 하먼, 데이빗 리드베터, 행크 헤이니, 짐 맥린이다. 이들은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 아담 스콧을 비롯하여 우리의 귀에 익숙한 프로 선수들이 대부분 이들을 거쳐 갔다. 이 중 데이빗 리드베터는 몇해전 플로리다에서 교육을 받을 때 필자의 스승이기도 하다. 한때 박세리를, 최근에는 미셸위의 스윙코치이며 예전에는 스윙머신으로 통했던 닉 팔도의 코치였던 데이빗 리드베터는 연결이론(connection theory)과 비디오 카메라를 활용한 스윙분석을 골프레슨에 본격적으로 도입했고, 골프레슨이 오늘날과 같이 골프계에서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인정받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그는 당시 무명이었던 닉 팔도를 메이저 대회에서 6차례나 우승하게 함으로써 티칭프로라는 직업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대우를 받고 아울러 골프레슨 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게 했다.

그립쥐는 법이 승부를 좌우

기계같은 스윙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리드베터는 그립 쥐는 법을 가장 중요시 하는데 그의 가르침에 따르면 아이언 샷을 잘 구사하려면 어드레스때 양손이 볼보다 앞에 위치해야 한다.그래야 클럽헤드가 내려가는 단계에서 볼과 먼저 만나고 그 다음 디봇 자국을 낸다.

많은 골퍼들이 띄우려는 나머지 임팩트존에서 손보다 클럽헤드가 먼저 나가는 잘못을 하는데

스윙에 문제가 있거나 진전이 없으면, 그의 가르침대로 그립부터 잘 점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임팩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핸드 퍼스트이론이다. 이는 리드베터가 강조한 그립에서와 같이 손이 먼저 임팩트를 지나가게 함으로 정확한 릴리스 타이밍을 잡아 방향과 거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주춧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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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엄마는 자신의 자녀가 다른 아이와 똑같기를 바라지 않으며 남과 다른 능력을 갖기를 원한다. 유태인 속담에 " 물고기 마리를 주면 하루 밖에 살지 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면 한평생을 살아갈 있다"라는 말이 있다. 유태인 부모는 어려서부터 머리를 써서 살아가는 삶을 가르친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쉽고 일시적이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지혜는 어렵지만 영원히 영향을 미친다.

 

유태인은 교육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보다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민족이다. 2 나라 없이 세계를 떠돌면서 농사도 지을 수도 없고, 땅이나 부동산도 소유할 없어 고리대금업자 많은 사람이 기피하는 일을 밖에 없었다. 이러한 시련의 시간을 통과 하면서 깨달은 것은 누구도 빼앗아 없는 것을 재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기술과 지식은 어떤 곳에서 살던, 재산이 많든 작든 삶을 다시 시작 있게 주는 방편을 제공해준다. 유대인들은 교육을 통해 후세에게 돈과 땅보다도 소중한, 누구도 빼앗아 없는 재산인 지혜를 물려 주었다. 한번 터득하면 없어지지 않고 소모되지 않고 두고두고,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에게도 사용 있는 재산을 물려 주는 것이 얼마나 현명한가!

 

미국의 명문대가 몰려 있는 아이비리그에 유태인 학생이 30% 차지한다. 이들을 만나 어린 시절 받았던 교육과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 결과를 기사화 했는데 핵심 내용은 부모님과 나누었던 대화와 토론 이라고 했다. 그만큼 유태인의 가정교육에서 대화와 질문을 겸한 토론이 얼마나 소중함을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무수한 궁금증이 발생 것이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알고 싶은 열정은 끊임없이 질문하게 되고 질문은 또한 질문을 낳게 되고, 이러한 질문은 또한 알고 싶은 욕구를 생기게 것이다. 유태인 부모는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세상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는 아이가 하는 질문을 통해 수가 있을 것이다. 유태인 부모는 아이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고, 대화를 이끌어가며, 스스로 결론을 있도록 도와주며, 또한 책을 읽어 라고 강요하기보다 아이 스스로 책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책을 읽고 아이가 질문을 하도록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사실,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고 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부모도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서 유태인 엄마는 직장을 갖지 않고 전업 주부로 뛰어드는 엄마가 많다.

 

어머니가 가정교육의 시작이라면 아버지는 가정의 멘토 역할을 맡아 전통과 역사를 가르친다. 아이가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아버지는 가정에서 탈무드와 토라를 가르치고, 학교와 함께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가족 모두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토론을 유도하고 중요한 행사에서는 가족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하기도 한다. 어머니는 아이의 최초의 교사이지만 아버지 또한 교사의 역할을 한다.

 

학교에 입학하기 , 유태인들은 가정에서 이렇게 미리 교육을 받는다.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고, 질문으로 상대와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 사람과 논리로 토론을 벌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문화가 몸에 익힐 학교에서 토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삶은 정답이 없는 , 이렇기 때문에 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 유태인 격언이 있다. 이들이 질문과 토론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있다.

 

텍스트 속에 갇혀있고 한정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 대화, 토론 속에서 새로 형성되는 살아있고 생동감이 있는 지식을 만들어 가는 교육문화를 꽃피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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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일본 프로야구 정규 시즌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7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타격왕의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2001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에도 2010까지 10년 동안 줄곧 3할 대의 타율과 200안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선수가 있다. 바로 일본이 배출한 세계적인 야구 스타인 스즈키 이치로다.

 

그는 ‘안타 제조기’ ‘타격 머신’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닐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한 배팅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러한 그의 실력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익혀온 하나의 작은 습관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 등하교를 할 때마다 달리는 차의 번호판을 읽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좀처럼 읽을 수 없었지만 점점 번호판에 적힌 숫자를 읽게 되었고 마침내 달리는 모든 차의 번호판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습관은 훗날 이치로 선수로 하여금 움직이는 사물을 보는 힘, 즉 동체 시력 향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습관 덕에 그는 다른 사람보다도 투수가 던지는 공의 움직임을 빨리 읽을 수 있고 그에 따라 정확하게 방망이를 휘두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 것이다.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좋은 일화다. 인생은 습관의 묶음이다. 어떤 습관을 들였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좋은 습관을 들이면 좋은 인생이 찾아오고, 나쁜 습관을 들이면 나쁜 인생이 찾아온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좋은 습관을 몸에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가령 세일즈 업계에서 일등을 하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하나같이 매일 ‘일등을 한다’고 계속 생각하며 지낸다. 그것이 사고 습관이 되고, 그 사고 습관에 부합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급기야 그 행동이 습관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습관의 누적이 그 사람의 운명을 최고 세일즈맨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성공은 우연히 찾아오는 무엇이 아니라 매일 누적된 습관의 산물이다. 좋은 습관은 성공으로 향하는 첫걸음이다.

 

전문가들의 연구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하는 행동의 90%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한다. 난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습관대로 말하고 습관대로 행동한다. 요즘 난 매일 아내로부터 말버릇 하나(‘~해버렸다’는 말 습관)를 고치라는 잔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좀처럼 고치지 못하고 있다. 거꾸로 나의 아내는 거의 매일 설거지 습관(다음 날 아침까지 설거지를 미루는 습관)을 고치라는 핀잔을 나로부터 듣는다. 하지만 아내 역시 어이없는 실패를 이어가고 있다. 왜 그런가? 그것은 습관이 우리의 무의식 깊숙한 곳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습관은 처음에는 약한 거미줄 같지만 그대로 두면 우리를 꼼짝 못하게 묶는 쇠사슬이 된다. 일단 습관이 힘을 얻고 나면 습관을 바꾸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달려오는 트럭을 멈추게 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습관을 바꾸는 일은 언제나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언제든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습관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팔짱을 껴 보라. 이번에는 팔의 방향을 반대로 해서 껴 보라. 어떤가? 상당히 이상하지 않는가? 하지만 그런 식으로 50일 동안 연속으로 팔짱을 끼면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다. ‘팔의 위치를 이렇게 해야지’하는 생각조차도 들지 않게 될 것이다.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 형제간인 야고보와 요한은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불을 정도로 과격한 성격의 소유자들이었다. 하지만 훗날 요한은 사랑의 사도라고 불릴 만큼 사랑을 강조하고 몸소 실천한 사람이 되었다.

 

2001년은 내게 큰 전환점이 된 해이다. 당시 난 제법 큰 규모를 가진 S교회의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었다. 담임목사님이 안식년을 떠나 계시지 않는 해였다. 난 어떤 계기로 새벽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매일 새벽 예배를 마치면 집으로 가서 다시 자리에 눕거나 안락한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대신 곧장 사무실로 향했다. 그리고 새벽예배 후 개인 기도가 끝난 후부터 출근 시간인 오전 9시까지 적지 않은 시간을 내 자신의 미래를 위해 기도와 말씀 그리고 독서에 투자했다.

 

1년 후 안식년을 마치고 돌아오신 담임목사님으로부터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는데, 그 책 첫 페이지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다. ‘지난 1년 동안 눈부신 성장에 함께 기뻐하며 변함없는 동역을 기대합니다.’ 난 내 자신의 성장을 자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눈이 쌓이면 나뭇가지를 부러뜨리듯, 달라진 하루들의 누적은 삶에 크나큰 차이를 가져오는 법이다.

 

습관은 힘이 있다. 습관을 바꾸면 일상이 바뀌고 일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다니엘과 예수님의 위대함은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사람을 찾기보다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을 찾는 일을 습관화했다는 데 있다.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눅 22:39).

 

성큼 다가온 겨울에 가을이 자리를 내어주기 전에 이번 주말 거룩한 습관을 위해 혼자만의 영적 피정(避靜)을 떠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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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0개 도시의 물가 조사 결과 시드니는 7번째로 비싼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멜번은 시드니 다음의 8위이며 브리즈베인 ,퍼스(Perth), 아들라이드를 포함한 호주의 여러 도시들도 20위권에 들었다. 물가가 비싼 원인에 대하여 정부 관계자는 생활비 상승이  호주불 상승 때문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이전에도 시드니 물가는 비쌌다. 현재 미국 뉴욕시 물가보다 시드니 물가는 무려 50%나 높다. 특히 IT 제품이 호주에서는 너무 비싸다. 한 예로 "Microsoft Window 7 Professinal" 이 미국서 온라인 가격으로 $199.99인데 비해 호주에서는 $449로 129%나 높게 판매되고 있다. 즉, IT 제품을 일반적으로 영국이나 미국 소비자 보다 80%나 더 주고 사고 있는 것이다.

 

 

시드니 물가는 10년 전에 비교해서 25%나 비싸졌다. 시드니 휘발유 값은 10년 전에 비해 3배, 빵 값은 2배, 쌀 값은 4배로 뛰었다. 일본 동경이 해마다 제일 비싼 물가지역으로 평가되어 왔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2위가 되었고 제일 비싼 곳은 스위스 "취리히"(Zurich)가 차지했다. 올해 발표된 1/4분기(3월 분기) 소비자 물가 지수에 따르면 약 값이 전년도 대비 14% 올랐고.전기값은 9.9%, 차일드케어는 9.7%, 수도 및 하수도 값 9.3%.고등학교 학비 7.7%, 휘발유 값이 2.5% 일반 의료비 2.1%, 대학등록금 4.7% 집세가 10%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과일은 -30%, 야채는 -17.1% 떨어졌고 해외여행 중 비행기 표나 숙박요금이 -4.8%, 가구(Funiture)값이 -6.0%, 컴퓨터 및 부분품값이 -6.0%, 국내 여행비도 -2.0%가 하락되어 2012년 3월 분기의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CPI)은 1.6%로 아주 낮았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소비자 물가 지수는 3.1%였다. 이것에 비하면 크게 낮은 것이다. 경제성장이 잘 되어 인건비가 오르면 물건들을 많이 사서 소비자 물가 지수가 높아지는데 이를 경우 시중 은행은 이를 막기위해 은행 이자를 올려왔다. 그런데 이번 소비자 물가 지수가 하락된 것은 낙관을 하지 말아야 한다. 광산 붐을 가지고 있는 주를 제외하고 인구가 많은 동부지역에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더불어 호주 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조짐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연방은행은 은행 이자를 하락하여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로 무려 0.5%의 이자율을 내렸다. 그래서 현재 시중 은행이자는 3.75%로 크게 하락 되었다. 세계 금융위기 이래 미국이나 일본 은행은 이자율이 거의 0%에 가깝게 하락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번 금리 하락으로 시드니 지역 30만 불의 주택 금리를 내고 있는 사람은 한 달에 98불정도 여유 돈을 가지게 되었고 40만 불은 131불의 혜택을 받게 되어 그 돈을 사용하여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게 되었다. 

 

 

연방은행 은행이자율 변동사항을 보면 가장 높을 때는 1990년 1월(전 노동당 보부 호크 수상) 17.50%까지 올랐고 가장 낮을 때는 2009년 4월(보수당 하워드 수상집권) 3.0%이었다. 1990년부터 2010년 까지 20년간 평균 은행 이자율은 5.81%였다. 1월부터 3월 사이에 호주의 식료품 하락이 소비자 물가 지수를 낮추는데 한몫 했다. 그 원인은 2개 밖에 없는 거대한 슈퍼마켓(Coles ,Woolworth)들이 심한 경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간 큰 슈퍼마켓인 콜스(Coles)는 주요 이득을 식료품 판매에서보다 Myre(마이어 )백화점 이윤을 통해 얻었다. 그러나 이제는 마이어 (Myre)와 관계없이 식품판매로 승부수를 걸었다.

 

 

지난 1월 , 콜스 (Coles)는 경쟁자인 울워스(Woolworth)와 경쟁을 하기 위해 우유 .빵,그리고  일부 야채와 과일값을 50% 하락시켰다. 이에 대하여 많은 농민들의 항의를 받았으나 콜스(Coles)는 농민들이 방해하면 수입도 불사하겠다는 강력함을 보이며 상대 업체인 "울 워스(Woolworth)와 경쟁을 벌렸다.  그러나 소규모 다른 야채와 과일 숍들은 큰 타격을 받았다. "브로콜리"1kg에 콜스 (Coles)는 1불 92전을 판매하고 다른 야채 (Galluzo Fruit Market)는 2불 99전이였다. 씨없는 포도 1Kg도 콜스에서는 2불 65전 하고 다른 곳에는 5불 99전을 받았다. 토마토 1Kg 에도 콜스 2불 46전 이었고 다른 곳은 9불 99전이였다. 가지 (Eggplant) 1 kg 도 콜스 2불 48전 다른 곳에는 4불 99전이였다. 바나나는 무려 60%까지 값이 떨어졌다.

 

 

호주에서 소비자 물가 지수 (CPI)특히 가장 높았던 시기는 1975년도 3월 분기로 17.60%이었는데 이 당시 호주의 지하자원 붐으로 경제가 크게 성장하자 노동조합이 계속 인건비를 올려 물가 역시 올랐다고 한다. 가장 낮을 때는1997년 9월분기로 불경기로 소비자 물가 지수는 -0.3%였던 때도 있다. 불황으로 인해 소비가 없어 자연히 하락되었다. 1937년부터 2010년까지 평균 소비자 물가 지수는 6.0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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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 패튼 장군이 종전 후 모두들 승전의 영광을 만끽하는 순간 홀로 마장에서 말을 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는 글로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다. 밤새워 적장 롬멜에 대한 책을 읽으며 전략을 세웠고, 틈틈히 성경을 읽으며 기도했으며, 기총소사하는 적기에  권총으로 맞서는 열정으로 패전하던 전쟁을 역전시킨 패튼 장군이 승전 후 왜 홀로 외롭게 말을 타고 있어야 했을까?

 

군기가 해이되어 독일군 앞에 감히 세우지도 못할 부대를 맡아 군기를 바로 잡고 패전하던 전쟁을 승전으로 바꾼 패튼은 부상병을 위문하던 중, 겁이 나서 전투에 참여할 수 없다고 울면서 입원해 있던 병사를 보고 불같이 화가나서 들고 있던 장갑으로 철모를 한대 때렸다. 이에 대해 장병들과 해당 병사에게 사과하라는 대통령 친서를 받은  패튼의 고독에 대해 얘기했다.

 

그런데 사과로 끝난 것이 아니고 나중에 보직 해임을 당한다. 패전을 거듭하던 전쟁을 역전시켜 한번도 패전을 겪지 않은 패튼을 보직 해임한데는 또 하나의 다른 이유가 있었다. 패튼은 하고 싶은 말을 결코 참지 않는다. 특히 연합군으로 참여한 러시아에 대해 언젠가 싸워야 할 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류의 발언이 여러 곳에서 수차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했다.

 

수차 경고와 참모들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할 말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패튼이지만 전쟁의 지휘권을 빼앗긴 것은 마약 중독자가 마약을 빼앗긴 것 처럼 견딜 수 없는 것이었다.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목숨보다 더 중하게 알던 자존심도 버린다. 자신의 부지휘관이었던 브레드리 장군의 예하 지휘관으로 다시 참전한 것이다. 앞으로는 말을 조심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렇게 전장으로 돌아온 패튼은 또 다시 승승장구 전투마다 승리한다. 그리고 마지막 결전의 장소로 베사톤을 선택한다. 폭설로 전선이 소강 상태에 있을 때, 패튼은 전세를 판단하며 그 지역이 결전장임을 판단하고 참모들에게 그 지역에 최단시간 내에 진격할 수 있는 작전을 수립하도록 명령한다. 작전을 수립해 놓은 상태에서 연합사령부의 회의 소집 통보를 받는다.

 

바로 그 곳에서 연합군이 독일의 주력부대에 대패를 당하고 수만명이 포위되어 있는데, 참패하지 않으려면 늦지않게 지원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장 가까운 부대에서 가더라도 최소한 2주일이 걸리는 거리였다. 거의 절망적인 상황에서 패튼은 48시간 내에 3개 사단을 투입할 수 있다고 공언한다. 1주일 만에 가더라도 기적이라고 할 판인데 단 48시간내에 진격하겠다니 모두들 현실성이 없다고 웃는다.

 

더욱이나 폭설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패튼은 이미 식사 시간이나 취침 시간을 따로 주지 않고 강행군하면 48시간 내에 가능하다는 작전을 세워 놓았으며, 또한 그런 악 조건하에서 강행군을 할 수 있도록 병사들은 훈련이 되어 있었다. 명장은 미리서 가능한 모든 전략을 세워 놓는다. 나폴레옹의 말이다.  

 

폭설이 쌓여 도저히 진격할 수 없는 악조건과 기상 악화로 폭격기의 엄호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참모들은 더 이상 진격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그 때 패튼은 군목을 불러 좋은 날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준비를 하라고 명령한다. “전우를 죽이는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좋은 날씨를 달라는 기도에 응답하실지 의문이라는 군목에게 기도하면 들으실 것이라고 일갈한다.

 

기도문을 받아들고 기도하러 가는 패튼의 모습에서 절대적 신념과 의지를 읽을 수 있다. 다음날 거짓말처럼 날씨가 쾌청하게 개인다. 패튼은 시간내에 진격하여 독일군을 물리치고 종전의 계기를 마련한다. 독일의 항복이 임박했을 때, 패튼은 또 러시아를 적대시하는 발언을 했고, 연합군은 러시아 눈치를 보느라 또 패튼을 보직 해임한다.

 

전공이나 승전의 영광에 관심이 없는 패튼에게는 어차피 전쟁이 끝났으니 보직 해임에도 아쉬움은 없을 것이었다. 처세와 처신을 잘하는 사람들이 승전의 영광을 누릴 때, 패튼은 홀로 마장에서 백마를 타고 있다. 패튼같은 영웅이 바닥에 모래가 깔린 실내 마장에서 말을 타고 있다니 약간 아쉽다. 패튼이라면 탱크를 질주하던 들판이나 산야를 달려야 어울릴 텐데 말이다.

 

시대가 발전하고 생활이 윤택해질수록 사람은 나약해지고 간사해진다. 그리고 그것이 세련된 것인양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시대나 그런 기백과 용기를 가진 영웅은 있기 마련이다. 단지 동 시대에 영웅을 알아 보지 못할 뿐이다. 패튼같은 영웅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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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운동이다. 사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일 수도 있다. 조금 해보고 요령을 터득한 다음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사실 연습도 필요 없고, 골프장에 나가면서도 항상 내가 낼 수 있는 스코어를 낸다면 골프는 그저 운동에 불과하겠지만 골프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그저 운동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그저 스포츠에 그치지 만은 않는 운동인 것이다. 그래서, 골프는 항상 도전하는 마음을 갖고 게임에 임하기 때문에 열정이 식지 않고 오래가는 것인 것 같다.

골프에 비밀은 없다

얼마 전에 어떤 노부부가 몇 년 만에 날 찾아왔다. 골프가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참을 골프에 대해 투덜거리시고는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할 수 있는지 비밀을 알고 싶다고 했다. 꼭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을 알고 싶다고 했다. 난 한참을 얼굴을 마주하고 웃기만 했다. 그 순간 나도 할 말을 잃었기 때문이다. “비밀?” 골프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너무도 많은 부분에서 방법을 터득한다. 숫자로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방대한 연습 방법과 체크 포인트가 있다. 그래서 의사가 병을 치료하듯이 백 스윙을 이렇게 해서 다운 스윙을 이렇게 하면 골프는 잘 칠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하기가 참 어렵다. 물론 이상적인 스윙이란 것은 있다. 그렇지만 어떤 모델을 놓고 한 가지 방법으로 한순간에 마술처럼 볼을 똑바로 멀리 보내는 방법은 없다. 순간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 노부부는 몇 년 전에 했던 그 문제점을 또다시 지적 받고 다시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연습법을 익히고는 기분 좋게 다음 주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

열정을 실력으로

난 골프를 참 좋아한다. 직업도 취미도 특기도 골프이다. 다른 스포츠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다른 스포츠는 그저 즐기는 것뿐이지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연습하거나 그 스포츠에 관한 책을 사서 보지는 않는다. , 골프는 하면 할수록 골프에 관한 열정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엄청난 매력이 있다. 그리고, 그 열정을 놓는 순간 그저 그런 골퍼로 전락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평생 골프를 사랑하면서 살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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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의 0.2% 밖에 되는 소수민족이 경제, 문화, 과학, 공학, 항공, 미디어 등에서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뛰어난 업적을 나타내는 유태인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인구가 600 명이 되지 않는 작은 나라, 미국의 40분의 1, 호주의 4분의 1 밖에 안되지만 경제 분야에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의 국가별 순위를 보면 미국 다음으로 유대인 국가인 이스라엘 기업이 많은 것은 그럴까? 최고의 석학은 물론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실력자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유태인들은 과연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유태인들에게 물어보면 성공의 밑거름에는 전통 교육이 원천적인 역할을 했다고 믿는다. 유태인 교육의 특별한 특징은 어디에 있으며 유태인 부모들의 자녀교육 비밀은 어디에 있는가?        

 

힘의 원천은 그들의 가정교육에서 비롯되고 있다. 철저한 가정교육으로 민족의 맥을 이어온 유태인들, 그들은 오르다(orda)라고 일컬어지는 학습법으로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학습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미국, 유럽, 러시아 강대국에서 유대인들이 계층을 이끌어가는 자리를 대부분 차지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오르다(orda)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지혜의 ]이라는 뜻이다. 오르다 학습법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유별나지도 않다.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라, 몸보다 머리를 먼저 사용하도록 하라,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낚는 방법을 가르치라,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하라, 책을 읽어주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눠라, 체벌에 앞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하라' 것이 학습법의 핵심이다.

 

유태인들은 아이에게 배우는 것이 즐겁다고 가르친다. 사실 배우는 것은 즐겁고 재미있다. 현재에서도 이스라엘에서는 학교를 어떤 곳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곳으로 만들고 있다.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한 아이들은 첫날 '배움의 달콤함' 몸으로 배우는 의식을 치른다. 교사가 처음 학교에 등교한 학생들을 앞에 두고 꿀로 글자를 써주면 아이들은 그것을 핥아 먹는다. 이것은 아이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부가 재미있고 달콤한 것임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성경 시편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꿀보다 달다"에서 체험했는지도 모른다. 배우는 것은 힘든 과정을 거치지만 지겨운 것은 아니다. 지겹다고 생각하면 지겨울 것이고,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것이다.

 

유태인들은 자신들이 머리가 뛰어나다고 믿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도록 키운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머리를 쓰지 않고는 견딜 없게 만들어져 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몸보다 머리를 쓰며 살도록 가르친다. 무조건 책만 읽게 하거나 문제를 풀게 하지 않고 아이가 어디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는지 어떤 특별한 잠재력과 창의성이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서 이를 계발시키기 위해 꾸준히 지도한다.

 

유태인들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낚는 방법을 가르친다. 무조건 과목 하나하나를 가르쳐 주입식으로 학문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문을 배우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라고 믿고, 원리를 찾고 응용력을 길러주는 교육을 한다.

 

유태인들은 놀이와 학습을 함께한다. 어릴 때부터 4-5명의 아기들이 함께 활동하게 하거나, 혼자 있는 일도 여럿이 함께 더불어 하도록 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느낄 있도록 한다. 생후 2개월부터 어린이 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단체 속에서 협동하는 법을 배운다. 또래들과 함께 정해진 규칙과 시간표에 따라 먹고 자면서 남과 함께 지낼 지켜야 지켜야 규율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사회성, 협동심도 배운다.

 

산업화, 도시화, 지식 정보화 시대가 급격화되면서 우리네 가정과 국가를 지탱해준 덕목이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다. 당장 코앞에 다가온 시험 때문에 자녀 성적을 올리기 바빠 자녀들에게 삶의 지혜를 깨우쳐주는 주안점을 가정교육은 뒷전에 밀리고 변질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는 가정교육의 주체인 부모를 일깨워 건전한 인재를 키우는 노력을 보다 서둘러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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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또 한동안은 간호인(간병인)을 위한 서비스와 프로그램 등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간호인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보다 편안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의 칼럼을 열겠습니다.

 


‘간호인’이라고 함은 장애인, 정신 질환자, 고질적인 병을 앓고 있는 환자 또는 스스로를 돕지 못할 정도로 연약한 상태의 사람을 보살피고 돌보는 사람을 말합니다. 간호인의 역할은 통상 가족의 일원인 부모, 배우자, 형제, 자매 또는 자녀가 담당하게 되고 그 외에는 친구나 친지 및 이웃이 해당되기도 합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을 돌보고 보살피는 일은 그 책임감과 의무감에서 오는 심적 부담이 막중하여 이를 행함에 있어 심신이 지치게도 됩니다. 심리적으로 보람을 느낀다는 측면이 있으면서도 어떤 경우에는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힘든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고맙게도 오늘날에는, 간호인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그 어느 때 보다도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간호인으로서의 역할을 잠시라도 벗어 나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신하여 간호를 해 주거나 그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많은 서비스 제공자(기관)가 있습니다.

 


간호인이 간호하는 데에 쓰는 시간은 간호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보살핌의 정도에 따라서 짧게는 일주일에 몇 시간이기도 하고 길게는 하루 온 종일이면서 매일 매일이 되기도 합니다. 간호인들 가운데에는 고용이 되어 직장 생활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수입이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간호인들은 그렇지 못해서 정부로부터 재정적 혜택을 받는 유자격자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간호를 하는 이들 가운데는 응당 해야할 일에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호인 자격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절히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간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센터링크에 문의하면 가능한 모든 재정적 지원에 대한 조언을 통하여 ‘간호인 보조금(carer payment)’ 또는 ‘간호인 수당(carer allowance)’의 형태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자나 심각한 의료 치료를 요하는 사람을 간호하고 있거나 연약한 노인을 돌보고 있기 때문에 직장을 구하지 못해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경우에 간호인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간호인 수당은 장애를 앓고 있거나 심각한 의료 치료를 요하는 성인을 간호하고 있거나 연약한 노인을 매일 돌보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다음 시간에 계속 이어가기로 하면서, 디와이 소셜 서포트 그룹(Social Support Group)에 대해 안내 말씀 드리고 오늘의 칼럼을 접을까 합니다. 지난 4월 11일 첫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모이는 시간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로 변경하게 됨에 따라 매 달 네 번째 수요일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5월에는 기존의 일정대로 두 번째 수요일에 모이고 마지막 수요일인 5월 30일에 한 번 더 모임을 갖습니다.

 


맨리, 와링가 또는 피트워터 카운슬 관할 구역에 거주하시는 65세 이상의 연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임으로서 모임 장소는 디와이 所在 시니어 시티즌 센터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참석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향유하실 수 있도록 가족과 이웃 및 지역 사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치매예방 팁: 생활방식이 두뇌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 운동, 정신적 사회적으로 능동적인 활동, 스트레스 관리 등이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치매의 위험을 경감시킬 수 있으며 두뇌 건강을 유지하는 생활방식을 지향해 감으로써 심지어 알츠하이머병의 증상을 완전히 방지하거나 완화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Helpguid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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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경영전문가로 잘 알려진 공병호 박사의 한 책에 보면 이런 일화가 나온다. 어느 날 9살 난 아들이 청와대 견학을 다녀오더니 감상문 숙제를 해야 한다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채 5분도 되지 않아 친구를 만나야 한다며 방문을 나서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물었다. ‘너, 내일까지 감상문 숙제를 내야 한다고 하지 않았니?’ 그러자 아들이 대답했다. ‘다 했어요’ ‘벌써?’ 아들이 나간 후 슬며시 아들 방으로 들어가 보았다.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져 있었다. “난 오늘, 앞으로 내가 살 집에 다녀왔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비롯된다. 알다시피 글과 언어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하지만 둘은 모두 생각이라는 어머니가 잉태한 자녀들이다.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그래서 성경은 말한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잠 23:7).

 

데일 카네기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을 때의 일이다. 진행자가 카네기에게 물었다. “당신이 지금까지 배운 최대의 교훈을 세 마디의 문장으로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카네기는 자신 있게 답했다. “이제까지 제가 배운 최대의 교훈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만 있다면 당신이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당신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생각이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 성공한 기업과 성공하지 못한 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바로 생각이다. 성공한 사람, 성공한 기업의 공통적인 특징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성경에 보면 가나안 땅을 정탐한 열두 명의 스파이들이 나온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장소를 보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보고서는 판이했다. 열 명의 스파이들은 침공 필패를 반면 여호수아와 갈렙 두 스파이는 침공 필승을 외쳤다. 무엇이 차이를 야기했는가? 바로 생각이다. 두 스파이 또한 다른 열 스파이들처럼 기나안 땅에서 부정적인 환경 곧 거인 족속인 아낙 자손을 보았다. 하지만 그들은 육신 속에 흐르는 부정적인 생각의 체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영의 생각, 믿음의 생각으로 지배한 후 긍정적인 언어로 표출했다는 점에서 달랐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세 가지 영역이 있다. 생각, 물질, 언어의 세계다. 생각의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인 영역이라면 물질의 세계는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영역이다. 그리고 언어는 이 두 영역을 연결해 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세계다. 성공한 사람들은 물질의 세계에 관심을 기울이기 전에 먼저 생각의 세계를 정립한다. 그리고 정립된 생각을 긍정적인 언어로 전환한 후 물질의 세계에 방출한다.

 

많은 경우,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 생각이 생존에 집중되어 있고, 평범한 사람들은 현상 유지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늘 진보에 집중되어 있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혹 앞의 두 경우에 해당하는가? 실망하지 마라. 생각은 습관이나 태도처럼 바꿀 수 있다. 하지만 저절로 바뀌지는 않는다. 게다가 생각을 바꾸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바꾸는 일은 분명 투자 가치가 있는 일이다. 생각의 변화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존 맥스웰의 말대로, 생각이 달라지면 믿음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면 기대가 달라지며, 기대가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실력이 달라지며, 실력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골리앗 앞에서 아직 얼굴에 홍조가 가시지 않은 소년 다윗이 했던 게 바로 이것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 17:47).

 

사람의 생각은 럭비공과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허의 요소이다. 어제 생각이 다르고 오늘 생각이 다르다. 그것은 생각 속에 지식뿐만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우리의 감정과 의지가 개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생각을 소유하려면 우리의 생각이 변치 않는 영원한 생명의 매뉴얼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작동되도록 프로그램화하여야 한다. 즉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이 내 생각을 사로잡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타락 이후 부정적인 환경에서 태어나 부정적인 환경 속에 살고 있으며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을 집어넣는다. 하지만 예수님처럼 매일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맷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믿음의 생각, 긍정의 생각을 하게 되고 급기야 마귀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

 

생각은 힘이 있다.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소유하라. “우리의 오늘은 어제 생각한 결과다. 우리의 내일은 우리가 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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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7월1일 통계에 의하면 호주에 65세 인구는 3백 5만 3.084명으로 이중 노인연금(Full Pension)자는 51%(약 157만 명)이며 부분 연금자(Part Pension)는 31%(95만 명)정도, 완전 자기 자금으로 살아가는 사람(Self Fund retire)은 13%(40만 명)로 나타났다.2차 세계 대전 후 여자 1명당 가임력이 3.6명( 3명-4명)으로 1945년부터 1965년 때 까지 자녀가 많이 태어나 이 시대를 "베이비 붐"세대라고 해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세대이다. 이들이 벌써 65세가 되어 계속적으로 고령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최근 미국에서 10년 사이 50세 이상의 인구는 2250만 명이 늘어났는데 비해 청 장년층의 증가는 100만 명 정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호주의 인구 동향을 보아도 1970-72년 15세 이하가 31% 이었고 65세 인구가 8%에 불과했다. 2001년도부터 2002년도에는 15세 이하 인구가 22%로 하락되는 반면 65% 인구가 13%로 크게 증가 되었다. 2011년도에는 18.3% 로 떨어지고 65세 이상의 14% 크게 늘었다. 2041년이 되면 65세 이상 인구는 21%-23%로 크게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65세 이상은 대부분 직장을 은퇴하고 노후를 즐기는 기간인데 이들을 부양할 근로자 수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1970도에는 7.5명의 일하는 사람 중에 부양 노인 65세 인구는 1명이였다. 올해 들어서는 5명 중 한 명으로 줄었고 2050년에는 2.5명에 1명이 된다. 

 

 

인구의 고령화 문제로 유럽은 재정난이 발생 했다. 호주도 고령자 문제에 심각성을 절감하고 있다. 고령자들의 건강을 위해 사용했던 액수는 2010-2011년 한 해 동안 109억불이었고 이중에 반수는 양로원에 지급되고 50% 이상은 자기 집에서 간호사나 식사. 목욕. 청소를 위해 방문해서 돌보아준 금액으로 지출되었다고 한다. 2012년-2013년 예산안도 고령자 간호를 위해 124억불이 책정되었다. 고령자들의 의료비는 일반인들보다 4배 정도 더 사용되고 있다. 일반 호주인들의 1년 간 병원간 횟수가  7번인데 비해 65세 이상은 평균 잡아 25번이며 나이가 높을수록 병원이나 의사 방문 수는 크게 증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주 길라드 정부는 '고령자 건강 관리 개혁(Aged-Care Reform)'을 발표하였고 'Living longer ,Living Better (보다 좋은 여건에서 오래 살자 )' 라는 표어를 내걸고 고령자 보건 관리에 질을 높인다는 것이다. 강조 점은 고령 환자는 양로원 보다는 자기 집에 머물면서 간호사나 집안일 거두는 간병인들을 불러 간병를 받으라는 것이다. 둘째는 수익자 부담(User Pay)을 목적으로 가난한 연금자를 제외하고 돈 있는 부분 연금자나 자기 부담 은퇴자들은 돈을 지불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선 고령자 자택 간호나 양로 시설 질을 높이기 위해 37억을 5년간 사용한다는 것이다. 고령자 환자를 위한 간병인 관리소가 현재 59,879개소를 약 10만개로 증설하며 어느 가정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2억 6천 8백 만불을 지원해서 치매 환자를 특별 관리하도록 하며 초기 치매 발견을 위해 사용하도록 한다. 6억 6천만 불을 사용해서 양로원 개선에 5년간 도움을 주며 하루 숙박요금를 현재 32불 58센트에서 52불 84센트로 올린다. 그리고 현재보다 40000개 침상을 늘린다.

 

 

정부는 고령자의 자가 치료를 원하지만 나이가 들면 자연히 양로원에 들어오게 된다. 현재 고령자에 20%가 양로원에 있다. 85세 이상 고령자는 2010년에 40만 명 정도이지만 2050년이 되면 180만 명으로 크게 증가되어 양로 시설이 더 필요하게 된다. 5년간 12억을 들여서 양로시설(Aged-Care)에 근무하는 보건 요원들의 처우를 개선한다. 병원에 근무하는 것보다 못하기 때문에 고령자 간호 센터에서 일하기를 주저 하고있다. 예를 들면 호주 정식 간호사 (Registered Nurse)가 양로원에 근무할 경우 1주간에 168불 -300불이 병원 월급보다 낮았다. 이를 정부가 지원해서 직원들의 봉급을 인상한다는 것이다. 현재 고령자 간호에 종사하는 종업원 수는 30만 4천명이나 2050년도에는 82만 7천 백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 고령자들이 이 기관을 사용할 경우 "수익자 부담(User -Pay)으로 사용료를 받게 된다. 이는 2014 년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돈 있는 부분 연금자나 자기 자본으로 사는 고령자일 경우 과거 몸이 불편하여 양로원에서 간호를 받을 경우는 사망 시까지 거의 10만 불 이상이 소요되어 집을 팔아야 하지만 이번 제도는 6만 불만 지불하면 가정이나 양로원에서 사망 시까지 간병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구태여 집을 팔 필요가 없다. 3만 불 수입이 있는 고령자는 과거 매년 1800불 지불했으나 5000불을 지불해야 하며 4만 3천 불 이상자는 1만 불을 지불해야 한다. 야당 토니 애보트 당수는 현 개혁안으로 고령환자들이 지출이 크게 될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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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 영화에 등장하는 말 얘기를 하며, 세계 제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패튼 장군이, 모두들 승전에 따른 영광과 논공행상을 즐기는 순간, 마장에서 홀로 백마를 타고 있었다는 얘기를 했다. 그때 왜 혼자 말을 타고 있었는지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한두마디로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 글을 보신 몇 분이 전화를 주셨다. 한두마디로 말할 수 없는 그 내용이 궁금하다는 것이었다.

 

신문 칼럼이라 길게 쓸 수는 없고, 영화에서 느낀 포인트만 요약해 보기로 한다. 패튼은 미국 기갑장군으로서 영국 기갑장군 몽고메리와 함께 독일 기갑장군 롬멜을 패퇴시키고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웅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그를 제대로 평가하지만, 일반 기록에서는 몽고메리와 롬멜에 가려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군인으로서 전투와 승전만 생각했을 뿐, 정치적인 처신이나 남의 눈치를 보며 처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2차 세계 대전 당시만 하더라도 탱크가 가장 강력한 무기였으며 제공권만 장악한다면 탱크는 무적이었다. 독일이 장악한 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여러 국가를 탈환하는데는 탱크가 진입하느냐 마느냐 하는데 달려 있었다. 독일의 탱크부대가 진주해 있는 곳은 점령 지역이고 연합군의 탱크부대가 진입하면 바로 해방이 되는 전쟁이었다.

미국은,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전하여 영국 장군의 지휘 하에 전투를 하다가 대패하고, 사기와 군기가 해이될데로 해이된 미군을 단련시켜 강한 군대를 만들 수 있는 용장과 더불어, 사막의 여우라는 백전백승의 명장인 독일의 롬멜을 상대할 수 있는 지장이 필요했다. 그래서 저돌적이고 임전무퇴의 군인이면서 전략가인 패튼, 오직 전투만을 위해 태어난 장군 패튼을 투입하게 된다.

사막에서 전사한 수 많은 미군 시체들의 옷과 구두 등을 원주민들이 개미떼 처럼 붙어 벗겨 가는 참상을 보며, 죽어서도 발가 벗겨져  독수리의 밥이 되어가는 시체들을 보며 부임한 패튼은, 해이된 군기를 바로 잡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그 일환으로 부상병들을 위문하다가, 막 죽어간 병사의 머리 맡에 무릎을 꿇고 눈시울을 붉히는 패튼장군의 표정에서 더 이상 내 병사들을 개죽음 시키지 않겠다는 결의가 보인다.

바로 그 다음 순간, 멀쩡한 병사 하나가 입원해 있는 것을 보고 어디를 다쳤는지 묻는다. 겁에 떨고 있는 병사는 울면서 정신적으로 견딜 수 없다고 답한다. 불같이 화를 낸 패튼은 들고 있던 장갑으로 병사의 철모를 내려치며 소리친다. “너 같은 겁쟁이는 우리 부대에 필요없다. 차라리 전선에 나가서 떳떳하게 죽어라!”. 당장 전선으로 보내라는 명령에 군의관이 멈칫거리자 패튼은 권총을 빼들려고 한다.

이 사소한(?)일로, 롬멜을 패퇴시키고 독일의 손아귀에서 아프리카를 해방시킨 패튼에게 시련이 닥친다. 아이크 미 대통령은 이 일을 알고 있는 전 병사들과 병원 관계자 그리고 해당 병사에게 사과하라는 친서를 보낸다. 친서를 앞에 두고 “I feel low”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고 괴로워하는지 공감이 간다.

패튼의 승전은 우연히 얻어진 것이 아니다. 밤잠을 설쳐가며 적장 롬멜에 대한 책을 읽으며 전략을 세웠고, 틈틈히 성경을 읽으며 기도했다. 제공권을 보장 받기 위해 동분서주 했으며 군기를 세우기 위해 스스로 군기에 억매었다. 독일 비행기의 기총 소사에 모두들 길 옆으로 몸을 피하는데 길 한가운데 서서 권총으로 비행기를 조준 사격할 만큼 열정을 바쳐 패전의 전투를 역전시켰다.

그런데 병사의 편지를 받은 어머니가 아이크에게 탄원을 했고, 이것이 전국적으로 비난의 물결로 이어지자, 가뜩이나 종전의 여론이 거센 판국에 민심을 달래기 위해 패튼에게 사과를 하도록 한 것이다. 정치적인 결정이었지만, 패튼에게는 부당하고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명예와 긍지를 목숨보다 중히 여기는 패튼에게는 죽기보다 싫은 일이었을 것이다.

패튼은 홀로 교회에 나가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다. 하나님께 마음의 고통을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을 것이다. 철모를 벗어 옆구리에 끼고 부대 장병들이 집합된 연병장에 사과를 하기 위해 혼자 걸어가는 그 모습이 참으로 외롭게 느껴진다.

패튼이 있었기에, 수만의 젊은이들이 전사하거나 포로가 되지 않았다. 겁쟁이 병사 하나의 자존심이 수만명의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가끔 이렇게 웃읍게 돌아가는 일이 있다. 그런데 사과로 다 끝난 것이 아니었으니차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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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 생활법률 상식의 홍경일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접근 금지 명령 (Apprehended Violence Order – “AVO”)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접근 금지 명령(AVO)이란?

AVO 폭력 접근 금지 명령서입니다. AVO 가정폭력이나 다른 폭력의 두려움 또는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법원 명령서입니다. 이것을 접근금지 명령 또는 보호명령이라고도 부릅니다. 피고인의 특정행위를 금지시킴으로써 당사자를 보호합니다. AVO 형사 처벌이 아니고 예방 차원의 명령서입니다. 보호 대상자의 자녀나 가족들에게까지 적용될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경찰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AVO 다음의 종류가 있습니다:

가정폭력 접근금지명령 (Apprehended Domestic Violence Order – “ADVO”)

ADVO 관련 당사자들이 친인척 관계이거나 동거 또는 같이 거주하는 친밀한 관계인 경우 해당됩니다.

개인폭력 접근금지명령 (Apprehended Personal Violence Order – “APVO”)

APVO 관련 당사자들이 친인척 관계, 동거 또는 같이 거주하는 친밀한 관계가 아닌 경우 해당됩니다. 예를 들면 친구나 이웃 사이, 스토거 또는 위협/협박을 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되겠습니다.

법원은 언제 AVO 선고 할수 있습니까?

판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피고인에게 AVO 선고할수 있습니다.

-           피고인이 AVO 결정에 동의하는 경우

-           제시된 증거를 통해 폭력과 위협 또는 스토킹에 대한 AVO 신청자의 우려가 정당하다고 입증된 경우

-           과거 피고인이 AVO신청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전력이 있거나 가능성에 대한 증거가 충분한 경우

만약 피고인이 폭력이나 다른 범법 행위로 기소 또는 유죄 판결을 받았거나 이를 시인한 경우에는 판사가 반드시 AVO 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AVO에는 어떠한 명령들이 포함될수 있습니까?

AVO 선고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행위를 금지하는 세가지 기본 조항이 포함됩니다.

-           보호 대상자를 공격, 학대, 협박, 방해하는 행위

-           보호 대상자를 위협하는 행위

-           보호 대상자를 스토킹하는 행위

세가지 필수 조항들은 보도 대상자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아울러 다음과 같은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도 추가될수 있습니다.

-           보호 대상자에게 접근하는 행위

-           보호 대상자가 거주, 근무, 통행할수 있는 장소에 접근하거나 진입하는 행위

-           음주 또는 약물 복용 후에 보호 대상자가 있는 장소나 당사자에게 접근하는 행위

-           재산상 손해를 입히는 행위

-           그외 기타 쌍방으로 동의하거나 법원이 결정한 조항

법정에 출두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법정에 출두하셔서 본인의 케이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판사가 정확한 상황에 대한 정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필요로 하시는 AVO 조항들이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법정을 나가기 전에 AVO 사본을 받으시고 가지고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AVO 법적 효력?

AVO 자체는 형사 판결이 아닙니다. 따라서 전과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AVO 선고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겠습니다.

-           경찰이 AVO 기록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이를 경찰에 반납해야 합니다. 총기 소지 면허나 허가는 자동으로 보류되며 최종 AVO선고시 취소됩니다.

-           AVO 만료된 후 10년 동안 신규 총기 면허를 취득할 수 없습니다.

-           경비업체등 보안 관련 직종에 종사할 수 있는 자격에 영향이 있을 있습니다.

-           AVO 어린이들이 포함된 경우 아동관련 직종에 종사할수 있는 자격에도 영향이 있을 있습니다.

AVO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AVO 법원 명령입니다. 따라서 위반할 경우 형사 범죄로 기소될 수 있습니다. 유죄로 결정되는 경우 전과로 기록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벌금 최대 $5,500 /또는 징역 2년까지 선고될수 있습니다. 보호 대상자가 피고인이 AVO 저촉되는 행위를 하도록 바라거나 이를 야기하는 경우라도 AVO 위반으로 유죄가 선고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피고인과 보도 대상자 간의 입장이나 상황이 달라져서 AVO 필요성이 없었졌을 경우 법원에 출두하여 AVO 변경이나 취소를 신청하는게 중요합니다. AVO위반에 대해서는 000번으로 경찰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AVO 신청서를 취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보호 대상자의 상황이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되더라도 AVO 취소하기 전에 정확한 조언을 먼저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AVO 형사상의 처벌이 아니라 보호 대상자를 향한 만약의 폭력 또는 학대적인 행위가 있을 경우를 위해 있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AVO 신청했다면 취소하지 못할 있으며, 만약 자녀가 관련이 되어 있거나, 경찰에게 폭력이 행사됐거나 그런 정황이 있었다고 판단되면 취소하기가 힘들 있습니다.

추가 정보 도움

-           뉴사우스웨일즈 법률 지원국 – 1300 888 529

-           여성 법률 서비스 가정폭력 상담 전화 [시드니 – 8745 6999 / 시드니 외곽 (외곽 무료 전화 번호) – 1800 810 784] 가정폭력 상담 전화는 월요일, 목요일 오후 (1:30pm~4:30pm) 그리고 화요일, 금요일 오전 (9:30am ~ 12:30pm) 이용하실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상담전화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가정폭력 지역 서비스국 - (24/7 서비스) – 1800 656 463

-           통역 번역 서비스(TIS) – 131 450

내용은 NSW정부의 Legal Aid 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인용 참고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http://lacextra.legalaid.nsw.gov.au/PublicationsResourcesService/PublicationImprints/Files/422.pdf 에서 보실 있습니다.

[면책고시]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정보로서 필자와 호주일보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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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잘하고 못하고는 얼마나 임팩트를 잘하냐 못하냐의 차이점이다. 초보자는 임팩트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자주 실타를 하는 반면 고수들의 임팩트는 소리부터 다르다. 당연히 초보자에 비해 실패하는 확률도 적다. 그렇지만 초보들의 생각은 좀 다르다. 임팩트보다는 스윙의 문제 때문에 방향성에 문제가 생겨서 점수를 내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방향보다는 볼을 때리는 임팩트가 포인트이다.

왼발에 체중을 실어라

임팩트를 잘하는 방법은 체중이동이다. 체중이동은 말 그대로 백스윙할 때 오른쪽으로 움직였던 체중을 임팩트 순간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임팩트 순간 왼발로 체중을 실어준다는 느낌으로 다운스윙을 하고 이때 주의 해야할 것은 손의 힘을 빼고 오른쪽 겨드랑이를 붙여준다는 느낌으로 다운스윙을 하면 좋다. 골프는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 백스윙할 때 손과 어깨 그리고, 허리 하체가 움직이고 다운스윙을 할 때 그 반대로 움직여야한다. 그 중에서도 하체가 움직이면서 손의 힘이 들어가지 않게 겨드랑이를 붙이는 동작은 일반 골퍼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고 이 동작의 문제 때문에 코킹이 빨리 풀리고 엎어 치는 동작의 시초가 되기도 한다. 사실, 다운스윙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운스윙의 시작을 왼발, 정확하게는 왼쪽무릎 타겟으로 움직여 주는 동작을 잘 한다면 골프 스윙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는 연쇄작용

골프는 연쇄작용이다. 어떤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골프도 일단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근본적인 부분을 고치지 않고 결과만을 고치기는 어렵다. 그래서, 백스윙의 시작과 다운스윙의 시작이 중요한 것이고 특히 스윙의 시작인 테이크어웨이는 골프에서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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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마지막 산통을 겪고 있는 산모에게 조산원들이 하는 말이 있다. ‘조금만 더 힘을 주세요. 조금만 더 견디세요.’ 새 생명의 탄생에는 언제나 인내가 따르기 마련이다.

 

정상에 우뚝 선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내의 산고를 겪은 이들이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황영조 선수 배후에는 정봉수 코치가 있었다. 무명이던 고등학교 2학년 때 그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코오롱에 스카우트해 매일 40km씩 뛰는 혹독한 훈련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황영조 선수를 세계 정상에 우뚝 서게 한 일등 공신이다. 하지만 정상으로 가는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는 정봉수 코치가 시키는 마라톤 훈련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마주 달려오는 트럭에 몸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일 정도였다고 한다. 무엇이 그를 세계 마라톤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했는가? 인내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기도는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있다. 기도를 잘하려면 일단 오래 앉아 있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언제나 인내가 요구되기 마련이다. 그렇다. 좋은 신앙이란 인내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성경은 인내에 대해 얼마나 많이 강조하는지 모른다. 인내라는 주제는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펄럭이는 깃발’이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히 10:36).

 

인내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이다. 난 작년에 10년 동안 미루어 온 목회학 박사학위 논문을 시작했다. 중간 중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포기하는 것은 언제나 지속하는 것보다 쉬운 법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쉬운 편을 선택한다. 하지만 정상의 자리는 인내한 사람에게만 길을 열어준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우리에게 인내를 요구하신다. 첫째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히 10:36). 둘째는, 더 좋은 것을 받아 누릴 적격자로 다듬기 위해서다. 사람의 성품은 인내를 통해서만이 다듬어진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 1:4).

인내는 영적 성숙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다.

 

양봉에 대해 아는가? 어린 벌은 초기에 육각형의 봉방에서 자란다. 그곳에는 어린 벌이 성숙할 때까지 필요로 하는 충분한 양의 꿀이 저장되어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꿀이 다 떨어지면 벌은 밀납을 뚫고서 봉방 밖으로 나오게 된다. 밀납을 뚫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고통 가운데서 날개를 숨기고 있던 막이 비벼져서 벗겨지게 되고 그제서야 벌은 두 날개로 날 수 있게 된다. 봉방을 빠져나오는 벌의 진통이 너무 힘겨워 보여 안타까움에 그 일을 도와주면 벌은 쉽게 봉방을 빠져나올 수 있지만 날 수 없게 되고 급기야 날아다니는 벌들의 공격을 받아 죽음에 이르게 된다. 결과적으로 도와준 게 아니라 죽이는 꼴이 된다. 벌이 날 수 있기 위해서는 밀납을 뚫기 위한 고전(苦戰)과 분투라는 인내의 기간이 필요한 것이다. 벌을 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인내다.

 

인내는 궁극적으로 우리로 하여금 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힘이다. 다윗은 15년 동안 사울 왕에게 쫓기는 삶을 살았다. 피를 말리는 인고의 시간들이었다. 하지만 훗날 다윗은 고백할 수 있었다. 그 시간은 바로 다윗 안에 도사리고 있는 또 다른 얼굴의 사울을 죽이기 위한 시간이었음을 말이다. 그가 훗날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에게 쫓길 때 사울 왕이 보였던 것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민의 삶은 쉽지 않다. 한 마디로 시련의 장소요 인내가 요구되는 곳이다. 하지만 그러기 때문에 성숙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내는 우리 인간이 취해야 할 성품이지만 그 이전에 하나님 자신의 성품이다. 우리 하나님은 인내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롬 3:25)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벧후 3:9, 14). 그래서 우리에게 인내를 요구하시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새 하늘과 새 땅. 그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 그 날을 소망하며 인내의 고삐를 굳게 당기자. 그리고 인내가 방전될 때는 언제나 인내의 최고 모델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재충전하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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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 17일 밤 시드니 서부 메릴랜드 (Merryland) 지역에서는 5번의 총격전이 또 발생했다. Hells Angel(헬스 엔젤) 바이키 갱단과 Nomad(노매드) 갱단 간의 이해관계로 자동차를 타고 총격전을 벌리는 동안 13발의 총알이 민간인의 집과 아파트로 날아와 큰 두려움을 준 사건이 있었다. 한 발은 어린이가 컴퓨터 게임을 하는 곳에 날아와 어린이들이 크게 놀랐다. 이번 사건은 지난 주 4일간 8번째 총격전이었고 4월 들어 19번이나 된다. 16년 전 4월에는 타스마니아 “포트아더”에서 마딘 부리안트(Martin Bryant)가 반 자동소총으로 그곳에 온 관광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3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중상을 입은 최대 참사가 발생한 달이기도하다.

 

 

호주에는 많은 갱 단체가 있다. 중동이민자 갱단. 아세아 이민자 갱단도 있지만 가장 큰 갱 단체는 오토바이를 타고 떼를 지어 다니면서 범행을 저지른 바이키 갱(Bikie Gang) 갱단이다. 가죽잠바를 입고 단체 마크를 달고 고성능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행패를 부리고 있는 바이키 갱단은 대부분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다른 나라에 지부를 두고 관리하는 갱단들이다. 호주 내에 바이키 갱단는 35개 이상 이 활동하고 있고 정식멤버만 3500명 정도이며 그들을 도와주는 준 멤버까지 합해 약 2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들의 수입원은 무기 밀수. 마약 (Amphetamine) 불법거래, 카나비 Pot 거래, 세금 탈세, 돈 세탁, 큰 사업체에서 돈 뜯어내기. 장물을 뒷거래 처리하고 있으며 호주의 토착 동 식물을 밀수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 이들은 자기네 영역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바이키 갱단들과 치열한 싸움을 통해 승자기 되려하고 있다.

 

 

이번 싸움에 주동이 된 Hells Agels 바이키 갱 단체를 소개 한다. Hells Angel(헬스 엔젤)이란 바이키 갱 단체 원래 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 폰타나(Fontana)에서 제대군인들로 출발해서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에 조직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호주의 정 회원수는 150-250명으로 추산되지만 호주 준회원과 동조자들은 2000-2500 정도다. 주로 시드니 브리스베인 다윈 아들라이드에 상주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미국, 캐나다, 남미, 유럽, 러시아,.남아프리카, 뉴질랜드 등지에 있다. 철저한 군대식 훈련으로 모토는 “3명중에 2명이 죽어도 비밀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이다.  2001년에는 서부 호주 칼구리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형사를 무참히 살해 하였고 목적을 위해 그간 많은 만행을 부려왔다.

 

 

NSW 패럴 주지사는 그들에게 엄격한 벌을 주도록 법조계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범인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증인 (Witness) 필요하다. 그러나 그들의 보복이 무서워 감히 증인으로 나오려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바이크 (Bikie Gang)들이 총격을 가해도 CCTV 걸리지 않고 총격 사실을 부인하면 대부분 불법무기 소유 죄로 가벼운 형을 받고 나온다. NSW 법죄조사 연구소장 웨더본 ( Don weatherburn) 박사는 대부분 총질을 사람들은 총을 쏘았다는 법을 적용치 않고 불법 무기 소유자로서 약한 벌을 받는 것이 상예라고 비난했다.

 

 

바이키 갱단들은 그들만의문신소(Tattoo)" 경영하면서 이곳에서 문신도 하고 마약밀매들을 하고 있는데 과거 Nomad 라는 바이키 갱단 책임자로 있던 스코트 오록(Scot Orrock) 자기가 운영하는 문신소 앞에서 경찰 차를 불을 질렀는데도 대법원 판결에서 집행유예로 풀러 지난 4 27일에 시드니 실버워터 형무소에서 나왔다. 4 27 NSW 경찰은 160명의특수부대원으로 현재 싸우고 있는 Hells Angels Nomad bikie 근거지18 곳을 방문해서 마약 및 불법 무기를 압수하고 2명을 체포했다.2007 노동당 집권 후 현재까지 불법으로 국경을 넘은 사람들이 무려 16000명이다. 대부분 순수 피난민이지만 밀수 목적을위한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다량의 마약및 무기도 반입하였다는 것이다. NSW 앤드류 스키피온(Andrew Scipione) 경찰청장은 국경 무방비 상태를 개탄했다.

 

 

더욱 한심한것은 호주 우체국에서 권총과 마약이 유럽에 주문되어 자유롭게 유통되었는데 이는 4500개의 호주 우체국 지점이 폭력배에 의해 운영되었기 때문이다. 호주는 우체국이 개인에게 불하된후에 지점은 25만불에서 90만불만 지급하고 3개월 훈련을 마치면 우체국 지점을 허락하고 있다. 물론 지점장은 호주 시민권이 있어야 한다. 조직 갱들이 이를 개설하여 독일에 무기상으로부터 220정의 권총을 구입하거나 부품을 수입하여 조립했다는 것이다. 야당 대변인 스코트 모리손 (Scott Morrison)씨는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세관인원이 크게 감축되어 과거 수입 화물 60%정도 검사를 했지만 지금은 10%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마약과 무기가 그대로 수입된다고 비난 했다.이에 정부는 매년 2000만개 화물과 10만개의 콘테이너를 X-Ray 검사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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