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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616

  1. 2012/05/21 4월 올해 최저 실업률 기록-RBA 이자율 삭감 가능성은 낮아
  2. 2012/05/10 RBA, 호주 경기 전망보다 하락 예상-연방 정부의 긍정적 낙관론과 대비
  3. 2012/05/03 불법 선박 입국자 구속 추방 재검토 - 인도네시아 인권 고려 요청에 따라
  4. 2012/05/03 국내 관광 산업에 해외 투자 적극 유치- 2020년까지 1400억 달러 효과
  5. 2012/05/03 NSW 경찰 특별 단속 활동 강화- 이틀 동안 조직 폭력배 등 900여 명 입건
  6. 2012/04/30 NSW주, 폭력단과의 전쟁 선포-범죄 조직 단속법 등 경찰 수사 권한 강화
  7. 2012/04/23 달링하버 컨벤션 센타 거듭난다 - 10억달러 들여 세계 최고 시설로
  8. 2012/04/07 등돌린 대중 여론 노동당 외면-의석 18개 잃을 수도
  9. 2012/03/22 스트라 골프 코스 묘지 되나? - 룩우드 묘지 측 매입 의사 표시 (1)
  10. 2012/03/22 북한 미사일 발사 호주 안보에 위협 - 봅카 미사일 발사 즉시 중단 요구 | 정치/사회
  11. 2012/03/22 자생력 없는 카운슬 통합하라 - 지방의회 연합, 강제 통합 반대 입장
  12. 2012/03/15 봅카 전수상 취임 첫날 야당 공격 – “토니 아보트 총재는 구두쇠 최면술사”
  13. 2012/03/01 길라드 수상 칼 빼들까? 말까? – 표 대결 후유 증 커질까? 줄어들까?
  14. 2012/02/23 전철 역 위 공간 개발 절차 개선하면 – 약 67헥타아르의 부지 개발 가능하다 |
  15. 2012/02/16 전철 등 교통 안전 업무 이제 경찰이 맡는다 – “공권력있는경찰이 시민 안전에 더 효율적”
 

 

호주통계청(ABS)이 발표한 실업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월 실업률은 4.9% 3 5.3%의 수치에서 하락해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RBC캐피탈마켓(RBC Capital Markets)의 수린 옹(Su-Lin Ong) 경제분석가는 예상보다 튼튼한 수준이라고 분석했으며, “각 산업 분야에서 구인률이 납득할만한 수준으로 올랐고 실직률은 낮아져, 실업률이 좋은 수준에 머문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달, 15,500개의 구인 직업이 추가된 반면 5000개의 직업들은 정리 해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파트타임 직업은26,000개 추가된 반면, 풀타임 직업은 10,500개 감축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실업률 하락 보고는 이번 주 내내 연방 정부 예산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린 웨인 스완(Wayne Swan) 재무 장관을 상당히 고무시킬 것으로 보인다.

 

 

예산은 당초 2012년 실업률이 6월 말까지 5.3%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013 6월 즈음에는 5.5%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업률은 미국은 8.3%이며, 유로존 국가들은 평균 10.9%, 영국은 8.3%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호주는 4.9%에 불과해, 선진국들 중 사실상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업률 변동은 환율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낮아진 실업률 덕분에 미화 대비 호주 달러 가치가 0.5센트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 및 경제학자들은 예상 결과를 뛰어넘는 수준을 기록한 실업률로 인해 6 5일에 발표되는 RBA의 이자율 삭감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주식 시장의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이어 RBC캐피탈마켓의 의 수린 옹은 "실업률 수치가 공개되기 전에 시장의 전문가들이 이자율 삭감을 너무 자주 예상했었다"며 "금융 시장은 RBA의 이자율 삭감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다음 달 50 베이시스포인트로 이자율을 낮출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이자율이 여기에 추가로 25 베이시스포인트 낮아질 가능성을 75% 정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JP모건(JP Morgan)의 경제 분석가 벤 자만(Ben Jarman)은 "RBA 8월까지 이자율을 삭감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개되는 수치들이 호주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을 계속적으로 뒤집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회사들의 불안정한 경영상태, 어려운 국내 상황,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정리 해고들에 대해 보고되고는 있지만, 이러한 사실들이 정작 실업률에서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 "실업률이 지난 4월에 갑자기 극적 상승세를 탄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앞으로도 꼼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빌 쇼튼(Bill Shorten) 취업부 장관은 지난 4월 실업률 수치에 크게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캔버라에서 정부에서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자들조차 4.9%로 보고된 실업률이 호주 국민들이 기뻐할만한 소식이라는 것에 동의했다고 말하며 "이같은 실업률 수치가 호주의 튼튼한 경제 기반을 명백히 증명하고 있으며, 타 선진국에 비해 2배나 좋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반겼다.

 

한편 그는 "정부가 최근 몇달간 실업률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한 것은 사실이며 이는 경제 수치가 자주 변덕을 부리기 때문"이라고 밝혔고 "호주 경제의 일부 산업계에서는 실제로 경제적 압박이 관찰되었으며, 실업률 상승이 산업 전체에 균등하게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고 인정했다.

 

 

 

몇몇 경제학자들은 호주의 튼튼한 경제 상황을 증명하는 실업률 등의 수치가 과연 호주 경제의 근본적 힘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다.

 

 

저스틴 파보(Justin Fabo) ANZ 수석경제분석가는 "최근 한 달의 수치는 경제 상황에 대해 '손가락으로 소금을 찍어 들어올린 정도'의 정보를 주는 것에 불과하며, 경제 전반의 상황을 논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파보 ANZ 경제분석가는 "노동 시장의 상황이 아직까지는 그리 혹독하지는 않고 구인 광고의 숫자가 이를 증명하고 있기는 하지만, 취업 활동 참여도는 1년 중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달간 구조 조정을 발표한 회사들은 ANZ, 웨스트팩(Westpac), 옵터스(Optus) 등이며, 특히 식품생산회사 머래이 고울번(Murray Goulburn) 301개의 자리를 삭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실업률 변동은 주별로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 빅토리아(Victoria)주의 실업률은 지난 3월의 5.8%에서 4 5.3%로 조금 회복했으며,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주의 실업률은 지난 3 4.8%에서 4 4.9%로 살짝 증가했다.

 

한편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주에서는 실업률이 4.1%에서 3.8%로 줄었고, 퀸즐랜드에서는 5.5%에서 5.1%로 떨어졌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주에서는 실업률이 5.2%로 지난 2달간 변동이 없었으며, 타즈마니아에서는 지난 3 7%에서 8.2%로 치솟았다.

 

시티(Citi) 그룹의 폴 브레넌(Paul Brennan) 수석 경제분석가는 "호주 경제의 구조적인 변화가 노동 시장의 역학들을 더욱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었다"며 "특히 소매업계에 종사하는 종업원들은 다수의 고용인들과 수 시간씩 일하는 경우가 많아, 노동 시장이 어디쯤 있는지 정확하게 짚어내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취업지원금(Newstart Allowances)를 받는 수혜자들을 보면, 급증한 숫자의 사람들이 실직 혜택을 받으러 모여드는 조짐은 보이지 않아 취업 시장이 우려될 정도로 악화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호주통계청 발표를 보면 호주의 고용인구의 근무 시간 합계가 4월에 3월보다 0.7% 올랐으며, 3월에는 2월보다 0.7% 하락했다. 2012 4월의 총 근무 시간은 1년전보다 2.6% 올랐으며, 2010년과 2011년 사이에는 1.4% 올랐다. 한편 지난 4월의 취업활동 참여도는 65.2%였으며 3월에는 65.3%였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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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은행(RBA)는 정부의 예산 보고 및 평가 보고를 앞두고, 당초 발표했던 호주 경기의 긍정적 경제 성장과 물가 인상에 관한 전망을 수정하고 이자율 삭감 가능성에 대해 암시했다.

 

 

RBA는 가장 최근의 분기별 경기를 검토한 결과, 가까운 미래에 호주 경제는 '실업율 상승'과 ‘소극적인’ 정부 지출, '쇠약한 광산' 분야 투자 그리고 목표치의 '최저 수준'을 맴도는 물가인상률 등의 징후를 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RBA는 예상되는 경제 성장의 저하를 상쇄하고 연방 재무부가 예상하는 3.25포인트의 경제성장률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수출 수익금이 1% 이상 큰 폭의 성장을 보여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RBA의 호주 경제 전망에 대해 웨인 스완(Wayne Swan) 재무부 장관은 경기가 오히려 회복 동향을 보이고 있다고 반박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RBA 2013년의 호주 경제에서 약간의 취업률 성장을 기대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BA는 지난 5 , 호주 경제가 정부 지원으로 향후 2년간 50만개의 직업 창출을 통해 취업률 상승세를 타며 탄탄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발표했던 것과 관련해, 실직 숫자를 반영하지 않고 구인 광고 숫자만을 산출하여 취업률을 예측하는 것은 정확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한 RBA는 산업계의 다양한 기업들과 긴밀히 연락한 결과, 기업들이 더 많은 인재를 채용하는데 소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어 취업 인구의 숫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덧붙여 RBA는 현재 호주의 실업률은 낮은 상태에 있기는 하나, 그리 밝지 않은 취업률 전망이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직업을 잃어버린 노동자들이 실직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경제 성장을 통한 이득을 얻기 전에 재배치 및 재교육 등의 '다양한 어려움'을 맞이하게 된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또한 경기가 위축되면 소비자들의 주택 구매 관심도 뜸해져 기대하던 주택 건설 업계의 회복도 더욱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부동산협회(Real Estate Institute of SA)의 그레그 트라우톤(Greg Troughton) 4대 은행 중 3개의 은행이 주택 구입 대출금의 이자율 감축을 결정한 것을 언급하며, 경기 위축이 부동산 시장의 위축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웨스트팩(Westpac)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은행(BankSA)5 14을 기점으로 변동 금리를 37~38포인트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32~40포인트의 변동 금리 감축을 발표한 NAB와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의 행보를 따른 것이며, ANZ은 금요일에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은행의 앞다툰 이자율 삭감 소식과 관련해 부동산 체인 레이와이트(Ray White)의 아틸리오 카부오토(Attilio Cavuoto) 플린더스파크(Flinders Park) 지점장은 은행의 주택 대출 이자 삭감이 오히려 주택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스완 재무부장관은 "RBA의 발표가 도리어 호주 경제의 기반이 튼튼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다만 우리 경제에 걸쳐 존재하는 불균등한 조건들에 대해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호주 경제가 받은 AAA 신용 등급에서도 알 수 있듯 여전히 호주는 다른 주요 선진 국가들에 비해 건실한 경제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광업 투자 수요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RBC캐피탈마켓(RBC Capital Market)의 수린 옹(Su-Lin Ong) 이자율전략가는 “RBA가 호주의 경제 성장 및 물가 인상율에 대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은 주목할 만한 사실”이라고 지적하며, “경기 활성화를 자극하기 위해 RBA가 올해 이자율을 0.50포인트 추가 감축하며 3.25포인트 수준의 현금 이자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을 내놓았다.

 

 

한편 연방 재무부는 2011-12년도의 정부 예산이 지난 해 11월보다 39억달러나 초과했다며, 이러한 예산 사정 악화는 호주의 경제 성장에 결코 이롭지 못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지난 2월 정부 예산의 적자 규모는 20억 달러 수준이었으나, 1달만에 39억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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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의 불법 이민에 가담한 불법 이민 밀입국자들은 호주에서 혐의가 확인되는 즉시 수용소에 수감되어 장기간 복역하거나 미성년자의 경우, 본국으로 송환된다. 연방 정부는 불법 이민 밀입국 혐의가 발각되면 대부분의 경우 손목 엑스레이 사진을 증거로 이들의 연령대를 파악해 처벌 여부를 결정한다.

 

호주인권위원회(Australian Human Rights Commission)는 이같은 호주 정부의 밀입국자 연령 판별법이 과학적으로 정확성을 보장되지 않아 논란이 많고, 이로 인해 미성년자가 부당한 처벌을 받기도 한다며 해당 사안에 대한 청문을 요청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도 호주에서 불법 혐의로 기소되어 수감되는 이민 밀입국자들 중 미성년 대상자가 포함되기도 하는 경우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며 호주 정부에 재검토를 요청했다.

 

연방 법부무의니콜라 록슨(Nicola Roxon) 법무상은 호주인권위원회(Australian Human Rights Commission)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건의 사항에 대한 응답으로 24건의 불법 이민 밀입국자 기소건을 재검토 하겠다고 발표했다.

 

록슨 법무상은 "위원회와 인도네시아 정부가 건의한 사안에 대해 연방 정부가 진지하게 대안책을 고려 중"이라며 "호주의 사법 제도가 각 개인의 범법 혐의에 대해 적절한 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검토가 이루어지기로 결정된 24건의 기소와 관련된 범법자 모두 법적 대리가 그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그 중 14인은 유죄 판결이 내려진 상태이지만 3명은 법원에서 연령 판별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의료계 전문가들은 정부가 10년 단위로 불법 이민 밀입국자들의 연령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믿을만하지 않은 방법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록슨 법무상은 이번 사안이 인권과 관련된 만큼, 최대한 신속하게 재검토가 이루어질 것이며, 해당 범법자들의 연령대가 미성년으로 밝혀진다면 수감소에서 석방하여 인도네시아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연방 법무부는 "손목 엑스레이로 범법자들의 연령대를 파악하는 것에 대해 과학적 논란이 있으나, 이에 대한 결정적 판결을 내리는 것은 법원이며 이번 재검토를 통해 부적절한 처벌을 받은 이들이 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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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는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 및 호주무역진흥기관(Austrade)과 손을 잡고 국내 관광 사업에 재정을 지원해줄 국내외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연방 정부와 호주관광청, 호주무역진흥기관은 협동팀을 신설하여 멜버른에서 호주 관광 산업 투자 유치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했으며, 투자를 기대하는 호주 전국에 흩어진 75개 관광지들에 대한 안내 책자를 발부했다.

 

 

투자 프로젝트들은 퍼스(Perth) 해안가의 5성급 호텔과 멜버른(Melbourne) 윈저(Windsor) 호텔 재개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캥거루 섬(Kangaroo Island)의 자연 피서지 확장 사업, 골드코스트의 50층 규모 호텔, 퀸즐랜드(Queensland) 에얼리 해변(Airlie Beach)의 자연사파리 야영장,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주 원주민구역의 숙박 업소, 시드니 하버(Sydney Harbour) 60억 규모 방가루(Bangaroo) 개발과 타즈마니아의 세인트클레어(St Clair) 호수의 오두막집까지 포함된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가 현재 연간 700억달러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호주의 관광 산업을 2020년까지 14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도록 효과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호주 정부는 안내 책자를 발부할 뿐만 아니라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호주 관광 산업의 개요를 제시하고 설명하는 기능을 담당할관광투자모니터(Tourism Investment Monitor)를 조직했다.

 

 

마틴 퍼거슨(Martin Furguson) 관광부 장관은 "호주의 관광 산업을 적극적인 투자자 및 방문자 유치로 더욱 발전시켜, 호황을 맞이한 아시아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2020년까지 호주는 매년 중국에서 1백명 이상의 방문자를 맞이할 것이며 이들은 매년 900억 달러를 소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호주관광수출국(Australian Tourism Export)의 펠리시아 마리아니(Felicia Mariani) 이사는 연방 관광부의 발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호주 관광 산업은 2020년도까지 40,000에서 70,000개의 숙박 업소를 추가로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호주 관광 산업 프로젝트에는 현재까지 420만달러가 투자되었으며, 프로젝트에 포함된 75개의 숙박 업소, 교통 및 편의 시설, 레저 활동 명소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140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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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NSW 경찰은 시드니의 도심 지역에서 발생한 총기 관련 사건이 통제 불능 수준으로 증가하자 특별단속반(Operation Spartan) 조직해 활동을 개시했다. 지난 주말동안 특별 단속반은 3000명의 경찰 인력을 동원해 전체 구역에서 더욱 강력한 감시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경찰은 올해 들어 60여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시드니 서부 지역 남서부 지역을 더욱 특별 단속했으며, 사건들과 관련된 폭주족 폭력 조직 감시에 들어갔다.

프랭크 멘닐리(Frank Mennilli) 치안 경감은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밤까지 집중 단속 활동을 벌여 908명을 범법 행위로 입건하고 555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107건의 음주 운전 행위 14건의 불법 총기 소지가 입건되었다.

 

 

멘닐리 경감은 "지난 주말 동안 NSW 경찰이 올린 실적은 무척 고무적이며, 특히 시민들의 자발적 신고가 1401건이나 접수되어 특별단속반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경찰에게 접수되는 신고 범죄 관련 정보들은 범죄자 폭력 조직,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범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줄 것이며, 범죄 활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데 도움을 이라고 말했다.

 

 

NSW 경찰 간부는 주말 동안 특별 단속반이 범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있었던 최고의 무기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감시 활동이라고 말했다. 많은 숫자의 경찰관들이 사전 경고 없이 불시에 거리에 나서 감시 활동을 벌였으며 즉시로 법률 집행 권한을 발휘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범죄자들을 입건할 있었다고 설명했다.

 

 

멘닐리 치안 경감은 "특별단속반 소속의 경찰들이 클럽, 호텔, 문신 상점 불법 행위가 성행하는 장소들 1871곳을 불시에 습격했으며, 폭력 조직과 연관된 993명의 혐의 의심자들을 수사하고 또한 908명에 달하는 기소자들은 음주 운전 불법 총기 흉기 소지와 불법 약물 소지 등의 범법 행위로 입건되었다"고 말했다.

 

 

NSW 경찰은 모든 불법 총기 무기들이 거리에서 사라지고, 관련 범죄에 연관된 사람들이 모두 붙잡히기 전까지 특별 단속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표하며 특히 최근 달간 증가한 보복성 총격 사건처럼 주기적으로 벌어지는 기습 범죄들을 더욱 집중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특별단속반의 감시 행위는 이전에 체포 영장을 받은 경력이 있거나 보석금으로 석방된 자들에 대해 치중하고 있으며, 조직 내의 이간질자로 보이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기대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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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토바이 폭주족 등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총격 사건에 관여된 폭력단의 활동을 제어하기 위해 배리 오패럴
(Barry O’Farrell)  NSW 주수상은 범죄 조직 단속법(The Criminal Organisations Control Act 2012)을 강화하여 경찰에게 전례가 없는 수사 및 통제 권한을 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개정 법안은 범법 조직들이 관여할 수 없는 행위들에 대해 더욱 명확히 명시할 것이며, 4 27일부터 경찰이 지목한 23개의 폭주족 및 폭력단과 관련된 복장 또는 장신구를 착용할 경우 특정 장소에 출입하는 것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특히 킹스크로스(Kings Cross) 지역에 위치한 58개의 클럽과 유흥주점, 식당에서 경찰 단속을 강화하고, 폭력단을 상징하는 문장이나 색이 들어간 복장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폭력단 및 범죄 조직과 연관된 문신 상점 영업을 통제할 수 있도록 NSW주의 문신 상점 영업권에 대한 법적 조치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오패럴 주수상은 합법적인 문신 상점에만 영업 허가증을 발급해, 면허가 없을 시 강제 폐쇄 조치하는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오패럴 주수상은 이같은 폭력 조직 단속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에게 더욱 강력한 통제권을 부여해, 미리 경고를 하지 않고 마약 및 탄환 감지견과 함께 불시에 단속하는 것을 허용하며  앤드류 사이피온(Andrew Scipione) 경찰 국장은 오패럴 수상에게 전부터 건의했었던 경찰의 더욱 강화된 통제력이 실현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사이피온 경찰 국장은 문신 상점에 발급되는 영업 허가권은 적절하고 합법적인 사람을 기준으로 할 것이며, “타 산업계의 사업자들에게 발급되는 영업 면허처럼 정기적인 검토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패럴 주수상의 폭력 조직과의 전쟁 선포는 이번주 초 폭주족 간의 세력 다툼으로 인한 총격 사건이 벌어진 후에 이루어졌다. 루즈힐(Rouse Hill)과 벨라비스타(Bella Vista)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모두 오토바이 폭주족 노마즈(Nomads)의 간부급 단원을 노린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도 두 사건에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두 번의 총격으로 인해 NSW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금주에만 11번에 달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특히 금주 발생한 총격 사건들 중 6건이 노마즈(Nomads)와 경쟁 조직인 헬스 엔젤스(Hells Angels)간의 영역 싸움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마즈의 간부 단원이었던 스캇 오록(Scott Orrock)이 헬스 엔젤스 자리를 옮기며 조직을 변절하자, 조직간의 세력 다툼과 보복성 공격이 잦아지며 총격 사건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총격이 벌어진 시각, 경찰은 뉴타운(Newtown)의 킹스트리트(King Street)에 오록이 소유한 문신 상점 스킨 딥(Skin Deep)’으로 출동해 감시를 벌였으나, 새벽 3시경 경찰이 차량을 비운 사이, 경찰 차량은 방화에 노출되어 전소되었다.
 
경찰은 오록이 방화와 관련된 발언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아직까지는 수사 단계에 있으며 체포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닉 칼다스(Nick Kaldas) 경찰 부국장은 조직 간의 보복성 공격은 명백히 범죄적 문화이며, 총격은 공격 대상의 아내와 아이들까지도 위험에 노출시키는 범죄 행위라고 못박았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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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오패럴(Barry O’Farrel) NSW 수상은 "시드니 중심부 내의 통합적 전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마련할 목적으로 10억달러를 들여 사업을 추진하며, 달링 하버 지역의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센터(Sydney Entertainment Centre) 철거되고 전시 컨벤션 센터들이 다음 3년간 문을 닫게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센터는 30년의 수명을 다하고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대체될 예정이며, 전시 컨벤션 센터는 2013 말부터 2016 말까지 문을 닫고 단장에 들어간다.

완전한 통합적 컨벤션 엔터테인먼트 시설의 건축 계획에 따르면, 현재보다 3분의 2 확장된 20헥타르의 부지를 추가로 필요로 하며, 이는 호주에서 가장 전시 공간을 포함에 규모만 무려 4 제곱미터라고 밝혔다.

오패럴 수상은 "세계 수준을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달링 하버를 완전히 개조하겠다"고 선언했으며 " 공사 기간동안 3500녀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사업 계획의 주된 목표는 NSW주의 메이저 행사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며, 특별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경쟁 상대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NSW 엔터테인먼트 컨벤션 시설들이 부족한 수용 능력으로 인해 169개의 대회와 12새의 전시 행사를 치를 없어 지난 4년간 15천만달러 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놓쳤다"며 그러나 "몇 NSW주가 경쟁력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면, 5년이 넘는 동안 10 달러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기대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설들이 완공되면 6000 제곱미터로 수용 인원 크기가 호주 최고를 자랑하는 회의실과, 최소 8000명을 수용하여 레드 카펫 행사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나 국제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초대형 컨퍼런스에 걸맞는 시설이 시드니에 갖춰진다.

오패럴 수상은 또한 "시드니가 호주의 국제 도시로서 언제나 중심 무대에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세계 수준의 컨벤션 전시, 엔터테인먼트의 공간을 갖추는 것은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번 1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건축 사업을 총괄하는 인프라스트럭쳐 NSW(Infrastructure NSW) 정부-민간 합작으로 사업을 진행된다.

앞으로 3년의 건축 기간 동안, 시드니의 주요 행사 산업의 영업은 지속되며 시드니 올림픽 파크(Sydney Olympic Park), 무어 파크(Moore Park), 에브리(Eveleigh) 호주 기술 공원(Australian Technology Park) 시드니의 호텔들이 공사 기간 동안 행사를 주최하기 위해서 역할을 분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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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헤럴드/닐슨(Herald/Nielsen) 여론 조사 기관이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연방 선거 이후 노동당은 지속적으로 부정적 여론 얻고 있으며 다음 선거까지 변동이 없으면 노동당은 NSW주와 퀸즐랜드(Queensland), 빅토리아(Victoria) 주의회의 주요 의원석 적어도 18개를 잃는 치명적 대가를 치루게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올해 있은 몇번의 여론 조사에서 노동당은 계속적으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의 조사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해 로버트 맥클렐랜드(Robert McClelland) 법무 장관은 탄소세에 대한 국민 여론이 완전히 돌아선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지난 선거 이후 발표된 18번의 여론 조사 결과, 노동당은 NSW주에서만 자유당에게 6% 지지율을 빼앗겼으며 이로 인해 9개의 의원석 손실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퀸즐랜드주와 빅토리아주에서도 지지율이 5% 하락해, 각각 5개와 3개의 의원석을 잃게 것이라는 분석이다. 총 22,200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여론 조사 결과 신뢰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의 여론 조사가 노동당의 연방 예비 선거 지지 득표율이 27%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자, 고위 장관들은 줄리아 길라드(Julia Gillard) 수상과 탄소 가격이 노동당이 당면한 위기의 중심이라며 국회에서 반발 집회를 전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크레이그 에머슨(Craig Emerson) 무역부 장관은 "길라드 수상이 국가적인 이익을 위해 일해 왔으며 여론 조사 결과가 우리에게 타격을 입히더라도, 탄소세 대해서는 물러서지 않고 결과에 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에머슨 장관은 "탄소세처럼, 부가가치세(GST) 처음 정책으로 제기되어 실효될 때까지 인기가 없었지만, 제도가 적용되고 나서야 반발 여론은 잠잠해졌다"는 실례를 제시하기도 했다. "다가오는 7 1일부터 탄소세 제도가 실효되면 정부는 여기서 벌어들인 이익을 투자하여 국민을 위한 정부 수입으로 쌓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에머슨 장관은 탄소세를 강력히 반대하는 야당 당수 토니 애보트(Tony Abbott) 의원이 "탄소세 수입이 아니면 연금과 가정 지원금의 인상 국민들의 세금 부담 감면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 노동당 집권 정부의 수상 교체 케빈 러드(Kevin Rudd) 지지해 평의원석으로 밀려난 맥클렐랜드 법무 장관은 "이대로는 노동당에게 승산이 없으며 결승전에서 승리할 없을 것"이라며 "노동당의 당수 소속원들이 노동당이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사회와 어떻게 소통하고 관계하고 있는지 바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길라드 수상이 선거 탄소세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을 어긴 행동이 분명 여론의 방향이 부정적으로 흘러간 데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길라드 수상이 약속을 어김으로써 스스로 탄소세 제도의 정당성을 훼손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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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지역의 골프 클럽들 대부분이 멤버 수 감소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다수 고정 멤버로 가입해 있는 스트라스필드 골프 클럽 또한 멤버들에게 인접한 룩우드 묘지측에서 골프 코스를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접근해 와서 이를 고려하고 있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묘지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룩우드 묘지측은 장차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스트라스필드 골프 클럽의 페어웨이와 그린등 부지 전체를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매입을 하더라도 골프클럽에 장기간 리스를 줄 계획이이어서 현 멤버들은 앞으로 최소한 20년은 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20년이 지나서 묘지측이 골프 코스 부지를 사용하더라도 비석이나 기념비같은 것이 설치되지도 않을 뿐더러 사용한 후 페이웨이를 복구해서 골프를 즐기는데 지장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클럽측은 단지 그런 제의가 들어왔으며 현재 검토중이다고 밝히면서 코스 전체가 이미 팔렸다느니 혹은 11번 코스의 페이웨이가 팔렸다느니 하는 루머가 있는데,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단지 룩우드측에게 토질 조사를 하도록 허용했으며 룩우드측은 적정 가격이 얼마인지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흥정이 이루어지고 거래를 위한 단계가 되면 멤버들에게 최선의 이익이 가는 방안을 놓고 모든 자료를 공개하며 멤버들에게 설명회가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 멤버들의 승인을 받는 절차에 들어 가게 될 것이다고 클럽측은 밝혔다. 네일 하디 골프클럽 매니져는 단순히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중이며 이웃과 얘기를 나누는 정도의 단계이다고 말했다.

룩우드 측 또한  “20-30년후면 묘지 용지가 바닥날 것이다. 그런데 옆에 골프 코스가 있다. 그래서 얘기를 해보자는 그런 단계이다그런데 매매된 것처럼 루머가 도는데 이것 모두 엉터리다고 말했다. 데릭 위리암스 룩우드 묘지 매니져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아무런 계획도 아직 마련된 것이 없다. 그러나 만약 묘지로 사용된다면 사용후 콜프 코스로 재 사용된다는 말은 단순한 아이디어일 뿐이다고 말했다.

클럽 측은 멤버 수가 즐어들고 있기 때문에 재정적 문제가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버우드 알에스엘 클럽이나 스트라스필드 스포츠 클럽과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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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는 북한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 공고에 국제 사회는 일제히 우려와 반발의 목소리를 높였다.

봅 카(Bob Carr) 연방 이민부 장관은 "북한의 이같은 행보가 전세계가 지지한 UN 결의안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이며 국제 안보가 심히 우려된다"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봅 카 장관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및 핵 무기 시험 발사는 주변 지역 및 호주의 안전에 매우 실제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정식으로 성명문을 발표했다.

남한과 미국은 북한에서 시험 발사될 미사일이 소형으로 축소시킨 장거리 미사일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이는 UN의 금지 권고와 3주 전 워싱턴에서 발효된 비핵화 조치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3주 전 워싱턴에서 결정된 비핵화 조치에 따르면 북한은 24만톤의 식량 공급을 약속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건으로 영변 우라늄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모든 장거리 미사일 및 핵 무기 실험을 유예하는데 합의하였다.

하지만 지난 2009년 평양에서 장거리 미사일을시험 발사한 이래 북한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난과 더욱 엄격한 비준을 받게 되었다. 이후 북한은 비핵화 6자 회담에 참여 불가 의사를 밝히고 5월에 2번재 핵무기 실험을 다시 진행하여 국제 사회의 반발을 일으켰다.

가난하지만 핵무기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는 지난 해 12월에 사망한 김정일 국가 위원장의 뒤를 이어 권력을 승계 받은 새 지도자 김정은의 첫 도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봅 카 연방 이민부 장관은 "북한이 국제 사회와의 합의에 따라 책임 사항을 이행하고 발사 계획을 당장 중지하기를 요청한다"며 "북한의 이번 결정이 한반도에 영속적인 평화를 찾아주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해치는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는 국제 사회의 안보에도 너무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앞으로 국제 안보를 위한 연합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북한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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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자발적 지방의회통합제도도입한제프케넷(Jeff Kennett) 전빅토리아(Victoria) 주지사

 

 

 

NSW 주 정부는 NSW 주에 소속돼 있는 지방 의회 중 운영 능력이 없어 자생능력이 떨어지는 지방 의회의 자발적 통합을 인가하겠다고 발표했다.

돈 페이지(Don Page) 지방 자치부 장관은 "지방자치 능력 검증위원회(Local Government Review Panel)가 각 지방 의회의 자치 능력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검토한 뒤, NSW주 소속 지방 의회들의 재정적 자생력에 대한보고서를 연중에 주정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페이지 장관은 "NSW주에 속한 152개의 지방 의회들 중 절반 이상이 재정적 어려움과 각 지방의 사회기반 시설과 관련된 밀린 안건으로 인해 곤란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에 구성된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는 각 지방 의회의 재정 능력 유지 가능성을 분석하고 지방 의회의 경계선 변화를 촉진할 수있는 인센티브 및 장애물을 밝혀내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주정부의 위원들이 투표로 지방 의회에게 강제적 통합을 권하지는 않겠으나,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가 권고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고려해 보겠다"며 "재정적 자치 능력을 의심받는 지방 의회들은 대부분 납세 거주민의 숫자가 적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방 의회의 지리적 크기 및 납세 거주민의 숫자는 실제로 큰 격차가 벌어지며, 예를 들어 블랙타운(Blacktown)에는 20만명의 납세자들이 거주하는 반면 유라나(Urana) 지방 의회는 2000명 뿐이다.

현재와 같이 충분한 숫자의 납세자들이 거주하는 지방 정부와 그렇지 않은 다른 편으로 갈라지는 상황을 내버려둔다면, 결국 NSW주 전 지역에 걸쳐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로 나뉘는 극명한 지역적 차별 현상이 발생한다.

 

한편 이전부터 지방 의회의 통합을 주장해 온 시드니 상공 회의소(Sydney Business Chamber)는 지난 선거이전에 10개의 초대형 지방 의회로 이루어진 주정부 모델을 제시한 바 있으며,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의 출범을 반겼다.

 

시드니 상공 회의소 패트리 샤포 사이더(Forsythe) 회장은 "현재 시드니 지역에 속한  41개의 지방 의회는 너무 옛날식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적 국제 도시인 시드니의 발전에 저해가 된다"고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에 의견을 상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프케넷(Jeff Kennett) 전 빅토리아(Victoria)주 수상은 1994년 첫 번째 임기를 보낼 당시, 비자발적 지방 의회 통합 제도를 도입해 210개의 지방 의회 숫자를 78개로 줄인 바 있다.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는 3명의 특별 위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의장직은 시드니 기술 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of Sydney)의 지방 의회 센터 소장으로 있는 그래햄 샌솜(Graham Sansom) 교수가 맡기로 했다.

 

지방 의회 및 군청 연합(Local Government and Shires Association)도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의 출범을반겼으며, 지난해 열렸던 ‘2036년을 향한 지방 의회의 방향을 논의한 회담에서 시장 및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군청 연합의 레이도널드(Ray Donald) 회장은 "지방 자치 능력 검증 위원회로 인해 지방 의회가 강제적으로 통합되는 방향은 좋지 않다"고말했다.

 

한편 그린당의 데이비드 슈브릿지(MLC David Shoebridge) 지방자치 부 대변인은 "NSW 주정부는 주정부의자치제와 관련해 수십개의 검토 부서를 두고 있지만 원칙보다는 합병을 찬성하는 로비에 의해 진행될 것이우려된다"고 밝혔다.      오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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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카 NSW 수상이 연방 상원의원으로 출근한 첫날 토니 아보트 야당 총재를 구두쇠 최면술사라고 비난하며 슬로건을 사용하여 호주 국민들을 최면하려고 한다 말함으로서 야당 공격수 역할을 맡고 나선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고 있다. 같은 그는 연방 이민장관으로서 취임선서를 했다.   

 

신임 장관은 선서를 앞두고 기자들에게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한다. 실수를 밖에 없을 것이다. 동료들이 바로 잡아주고 옳을 길로 갈수 있도록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 말했다.  카장관은 또한 당일자 오스트랄리안지에 나온 최근의 지지율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는 당내 고위급 인사로서는 흔히 있는 일이 아니어서 주목된다.  

 

노동당의  지지율이 47%로서 자유당의 지지율 53% 비해 6%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선거는 아직 18개월이나  남았는데 겨우 6% 밖에 차이가 안난다 수상으로서의 선호도는 길라드 수상이 아보트 총재보다 높지 않느냐 카장관은 말했다.

 

 카장관은 이어 국민들은 토니 아보트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다. 오늘 아침을 먹으면서 생각해 보았는데, 토니 아보트 총재는 쓰러져 가는 서커스단의 구두쇠 최면술사 같다. 유권자들에게 내눈을 보시오. 성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상 난민 선박은 안됩니다. 내눈을 보시오.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의 나쁜 세법은 안됩니다. 내눈을 보시오. 성장이 약해집니다. 부채와 결손과 …’ 하면서 최면을 걸려고 한다 말했다.

 

이러한  최면술 시도는 싸구려 흥행에 불과하다. 5불을 주고 서커스장에 들어가면 이런 류의 최면술을 얼마든지 볼수 있다. 돈을 돌려 달라고 해야할 것이다 카장관은 토니 아보트 야당총재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러한 카장관의 전례없는 비난에 야당 공격에 저격수로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의외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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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줄리아 길라드 연방 수상은 러드전수상을 지지했다고 해서 보복 해임을 하지 않겠다며, “어떠한 개각이 있더라도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먼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연방 정부의 모 고위 공직자는 주말 쯤 길라드 수상이 로버트 맥클랜드 장관의 교체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크리스 보웬 이민성 장관은 유임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드 전수상을 지지한 형직 5명의 장관 가운데 하나인 보웬 장관은 유임될 뿐만 아니라 승진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이는 업무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당내 단합을 과시하기 위한 제스춰로 보인다. 이에 대해 보웬장관은 길라드수상이 나와 같이 계속 일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현재로서는 그것이 수상에게 바라는 전부이다. 어느 것이든 봉사할 수 있는 것이면 가리지 않겠다 고 말했다.

표 대결 후 개각이 후유증을 더 키울지 아니면 줄일지 당내는 물론 전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이를 반영하듯, 길라드 수상의 최측근인 모의원은 우리에게 닥친 또하나의 시련은 어떻게 개각을 잘 마무리하느냐 하는 것이다모두들 맥클랜드장관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길라드 수상도 지난 개각 때 그렇게 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단합을 과시하기 위한 이유로 마틴 퍼거슨 장관도 유임될 가능성이 있는데, 퍼거슨 장관은 이에 대해 나는 언제나 노동당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토니 알바니스 하원의장은 길라드 수상이 그의 사임 의사를 수용하지 않음으로서 유임될 것으로 확인되었으며,지난 개각 때 지위가 격하되었던 킴 카 생산성 장관의 거취는 아직 불분명하다.

표대결 직후 사임을 전격 발표해 정국을 소용돌이속에 몰아놓은 아빕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데이비드 브리드베리 의원과이 거론돠고 있으며 맥클랜드 후임으로 죠 피지본 전 국방부장관이 거론되고 있다. 스테판 스미스 의원이나 사이몬 크린 의원이 케빈 러드의 후임 외무장관으로 거론되고 있다. 크레그 에머슨 통상부장관이 개각이 완료될 때까지 이민성 장관 업무를 잠정 대행할 것으로 보이며 차후 정식으로 이민성 장관에 임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길라드 수상이 물러난다면 같이 물러나겠다고 배수진을 쳤던 니콜라 록손 검찰총장, 피터 가레트 교육부장관은 유임될 것이 확실하다.  러드 전수상이 수상직을 맡게 되면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던 웨인 스완 재무장관 겸 부수상도 유임될 것으로 보인다.

토니 아보트 야당 총재는 지난 화요일 여당의 표 대결이 정국에 별로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호주는 아직도 자격이 없는 수상을 가지고 있으며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변함없이 잘못된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아보트 총재는 또한 러드전수상은 아직도 야망이 식지 않았다고 선거 전에 도전이 되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아보트 총재는 또한 개각의 후유증을 지적하며 사이몬 크린 및 스테판 스미스 장관이 심사 면접을 지난 주에 받았으며 누가 수상의 제1의 표적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우리 국민은 좀 더 나은 정부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노동당도 이제 우리가 더 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러드 전수상은 표대결 직후 자신의 지지자들에 대한 보복성 인사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며 그들 모두 좋은 노동당의 인재들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러드전수상이 수상 재직시 외무부장관을 지냈던 스미스 수상실 대변인은 그 문제는 온전히 수상에게 재량권이 있다고 말했다. 금 주말쯤 개각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후유증이 어덯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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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찰스 캐서스셀리 스트라스필드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NSW주 국회 교통 및 시설 위원회 위원장

찰스 캐서스셀리 스트라스필드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NSW주 국회 교통 및 시설 위원회 의장은 공개 의견 수렴이 끝났다며 주 정부가 시드니 전철역이나 선로위의 공간에 건축 개발 절차를 보다 간단하게 개선한다면 5만동의 아파트와 3천개의 탁아시설 등 2조 달라 이상의 개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캐서스셀리 의원은 도로교통국 교통 통제센타의 매니져를 역임했으며 주정부의 교통시설개발 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한 교통 시설 관계 전문가로 스트라스필드 지역구에서 당선된 이래 전철 시설 상공 개발에 앞장 서고 있다.

특히 역 주변의 공간 개발은 오래 전부터 부분적으로 추진된 적이 있는데, 이는 이미 소음이 발생하고 있어서 공간 개발로 소음을 처리할 수 있는 이점과 역과의 연계로 인한 유동 인구의 확보 이점이 있기 때문에 긍적적으로 검토되어 왔다. 그러나 채스우드와 센레오나르도 역은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개발업자들이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현재와 같은 개발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현재 내재되어 있는 위험 요소를 제거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제대로 절차를 정비하면 10-12군데의 개발이 동시에 이루저지는것을 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캐서스셀리 의원은 말했다.

그는 또한  놈 존스톤 주정부 개발국의 전직 간부가 작성한 조사 용역단 보고서를 인용하며 시드니 지역에만   67핵타아르의 부지가 가용하며 이는 약 5만동의 아파트와 2만개의 주차장, 그리고 3천개의 탁아소를 개발할 수 있는 넓이가 된다고 말했다.

 존스톤씨는 정부가 전철역 위 공간의 조사를 강화하여 분석한 후 그를 위한 별도의 부서를 개설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을 내어 건의하고 있으며 그 실례로 홍콩의 전철공사는 역상공 개발을 위한 별도의 부처가 있어서 전철 운영보다 공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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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시드니 지역의 전철이나 버스등 공공 교통의 안전을 담당해온 순찰 요원 제도를 없애고 대신 경찰력을 증원하여 투입하기로 했다. NSW주의 자유당 연립 정부는 지난 화요일 이를 발표하면서 현재 600명의 교통안전 요원중 450명의 교통안전 요원을 309명의 경찰 인력을 증원하여 대치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014년까지 610명의 경찰 인력을 갖게될 순찰대는 현재 600명의 순찰 인력을 갖고 있는 시드니 전철 공사로부터 경비 순찰 업무를 인수하게 된다. 현재 600명 중 450명은 경찰로 채용이 될 예정이며 150명은 교통 분야의 다른 직책 즉 매표원이나 검표원 등으로 전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배리 오패럴 NSW주 수상은 모든 분야의 공공교통 서비스 분야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일반 안전 요원보다는 경찰인력 배치가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안전요원은 경찰이 가지고 있는 공권력이 없기 때문이다 말했다.

러한 정책변경은 전철 안전 요원 업무 조사 연구 실시한 노에틱 개선 방안용역단의 보고서를 지난 7월에  제출받은 정부가 결과에 따른 건의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고서는 전철 취객이나 약물 중독자등을 적절하게 통제할 충분한 공권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나의 문제점은 안전 요원의 초봉이 78000불인데, 이는 경찰의 초봉보다 2만불이 많아 오히려 예산 낭비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공교통 노조의 알렉스 클라센 총무는 이전에도 한번 경찰이 순찰하는 정책이 시행되었으나 실패했다며 만약 다른 어딘가에 경찰 인력이 긴급하게 요하는 비상 사태가 발생하면 전철 안전 순찰 인력이 차출되어 다른 곳으로 배치되는 경우가생하며 이때 전철 강력 범죄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말했다.

전철내 안전요원의 배치는 2002년도에 시행되었으며 이는 그전에 있었던 사설 경비업체의 고용이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게 되어서였으며 2005년에 안전요원 부서가 현재 인원으로 확장되었다.

글래디 베레직칸 교통부장관은 450명의  인력이 감축되는 것이 아니라며 구조적 재조정이 2014년까지 완료되면 비용면에서도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드류 시피온 경찰청장은 앞으로는 경찰이 페리나 버스 범죄 행위도 담당하 것이라며 “이것은 공공 교통 분야의 안전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이다 말했다.         

죤 로버트슨 야당 총재는 경찰이 전철이나 기타 교통 분야의 순찰을 맡게 되는 정책을 지지한다며 그러나 정부는 경찰 인력을 더 많이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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